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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지금 봐도 충격적인 와타나베 마유 비밀 인스타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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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7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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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1일, 본인의 비공개 인스타그램 계정이 털리는 초대형사건이 터졌다. 모든 것을 전부 억누르면서 사는 마유유의 스트레스 배출구 였던 걸로 추정되는데, CG 아이돌의 속마음이 다 까발려졌다. 해석본 

여기서 밝혀진 것은 마유유는 수많은 AKB48의 키모오타들과 다를 바가 없는(...) 3D 오타쿠이다는 점. 내용은 충격적 내용과 엽기사진이 가득했다. 마유유는 사실은 쟈니스의 오타이고, 하뉴 유즈루의 빠순이 수준을 넘어선 RPS를 즐겨하는 부녀자였다.[18] 인스타그램에는 하뉴 유즈루에 대한 부녀자스러운 내용이 가득했고 심지어는 하뉴에게 엉덩이부터 박히는 하뉴군이라는[19] 성희롱 수준의 섹드립도 있었다. 하뉴는 94년 12월생으로 마유가 섹드립을 치던 당시에는 미성년자였다.

또한 '다카라즈카의 남역 배우인 사에즈키 루나를 핥고 싶지만 헤르페스에 걸려서 그럴 수 없다' 라는 사진과 글도 있었다. 헤르페스는 성병인 HSV-2로 널리 알려져 있으므로 이 글이 논란이 되기도 했지만, 마유유가 언급한 헤르페스는 신체가 피로하거나 면역기능이 저하되는 경우 입술 주위에 물집이 생기는 HSV-1 헤르페스이다. 자세한 것은 헤르페스 항목 참조. 

또한 까마득한 후배인 미야와키 사쿠라와 코다마 하루카에게 성형 몬스터와 살의 드립(はい殺意)을 쳤다고 추정되어 논란이 되기도 했다. '성형 몬스터'는 한때 야후재팬 검색어 순위에도 올라갔고 그 때문에 미야와키와 코다마는 물론 AKB 이미지 손상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사건 발생 전에 녹화된 AKBと××!에서 미야와키 사쿠라가 이런 관계는 별로인 멤버로 마유유를 지목하며 서로 다카라즈카 이야기밖에 하지 않고 그 외에는 침묵한다고 밝히면서 정황증거까지 생긴 상황. 덕질용 인스타그램에서 사쿠라에 대한 독설만 몇개씩 나온건 덕질대상인 다카라즈카와 관련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사쿠라땅은 그저 친해지려고 얘기를 꺼냈을뿐일텐데...

다만 성형 몬스터 드립은 사쿠라가 다카라즈카 유명배우와 찍은 사진을 다른 다카라즈카 덕후 지인들과 보면서 배우와 함께 있는 사쿠라땅에 대한 오덕녀들의 질투에 가득찬 대화를 하던 도중에 나온 내용이고[20] 유출자가 글을 쓴 사람의 이름을 모두 지워버린 상태에서 유출했으므로 이 드립을 마유유가 쳤는지 마유유의 지인이 쳤는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살의를 느낀다는 표현은 사진 바로 밑의 코멘트에 등장하므로 계정 주인이 쓴 것이 확실) 해명을 하게 되면 엉덩이에 박히는 하뉴군부터 해명해야므로 해명은 없을 걸로 보인다. 따라서 진실은 저 너머로... 

기존의 연애 스캔들이 AKB 팬들이라면 모를까 대중들에게는 '연애 좀 한다는데 뭘 저러나' 정도로 넘어갈 사건이었다면, 이번 사건은 팬들 뿐만 아니라 대중들이 봐도 충격과 공포스러운 일이기 때문에 앞으로 어떤 타격을 입을지 알 수가 없다. 최근 마유유가 천사표 정통 아이돌 노선을 타고 있었기 때문에 더욱 문제가 된다.

마유유의 비밀 인스타그램은 털린 후 폭파되었는데 털리기 전 팔로우 수는 6명이었는데 폭파 바로 직전 팔로우 수는 4명이었다. 즉 마유는 유출 용의자를 2명으로 좁혔다.

이 사건이 터진지 얼마 안되고나서 와타나베 마유와 미야와키 사쿠라 더블센터곡인  希望的リフレイン(희망적 리프레인)이 발매됨..

http://i.imgur.com/03wHuBI.jpg

특히 극장판 자켓은 두사람만 나오는 컷..

요약하자면 비밀 인스타에서 일본에서 유명한 남자 스케이트 선수로 호모질하고 후배 2명한테 성괴 드립(이건 분명하진 않음 하지만 지인이라고 쳐도 마유 앞에서 대놓고 비밀인스타에 이런 글을 올렸을 정도면 뭐..그리고 저기 남성형 1인칭으로 글쓴 사람이 하룻삐 좋다고 했는데 그랬으면 밑에 성괴라고 언급을 안했겠지)이랑 살의를 느낀다(이건 친한 사람들간의 농담이라고 생각 할 수도 있겠지만 둘 별로 안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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