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Y가 입대 전, 의병제대를 철저히 계획하고 있었음.
수개월 전부터 정신과 진료 기록을 남겨놓는 등 준비하고 있었지만 올해 개봉한 영화가 천만 관객을 넘어서는 등
올해 빵 터졌고, 이제는 갔다가 조용히 나올 수 없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에 어쩌지 못하고 있는 상태.
설상가상 앞서 스윙스가 정신질환으로 일찍 나왔고, 최근 최진혁까지 무릎골연골손상으로 의병전역했기 때문에
내부적으로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고.
이와중에 연애 중이라고 함.
상대는 가수J의 전 남자친구.
이 남자가 J에서 Y로 갈아탈 때, 관계를 명확하게 정리하지 않고 오버랩했다고. J가 많이 상처받았다고 함.
- N PD, 25억원 연봉 '퉁' 놓았다고
CJ E&M이 내년도 N PD와 재계약하기 위해 N PD의 연봉 25억원으로 책정했다고.
그런데 N PD가 일언지하에 이를 거절했다고함. CJ E&M은 어안이 벙벙한 상태.
N PD가 재계약을 거부한 데에는 최근 웹 예능 '신OOO'가 결정적.
방송국 플랫폼을 통하지 않고 자신만의 이름을 건 웹 예능 성공 가능성에 자신감을 가진 상태.
벌어들이는 돈도 CJ E&M 때보다도 많음.
한OO sbs 차장의 계산에 따르면, 신OOO 웹 예능 에피소드 한편에 약 8월 정도의 광고비가 붙는다고.
시작전 광고에 4원, 끝난후에 4원. 이런식.
신OOO 클릭수 5000만뷰를 8원으로 단순계산하면 4억원 가량. 간접광고 형식으로 붙는 광고까지 합하면 수익은
더 높아질 것이라고 예상.
한차장 "이젠 지상파도 끝이다"고 농담섞인 자조를 할 정도.
N PD 처럼 이름값 있는 제작자라면 굳이 기존 방송 플랫폼을 통하지 않고도 얼마든지 자신의 플랫폼을 알리고 흥
행에도 성공할 수 있다는 한 반증이됐기 때문.
결국 N PD의 '신OOO' 성공은 단순 웹 기반 예능의 성공이 아니라, 기존 플랫폼 질서의 약화를 간접 증명하는 꼴이라는 얘기
재미로 보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