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영은 전성기 시절 핑클 출신 이효리와의 우정을 자랑한 바 있다. 하지만 어느 순간 두 사람은 멀어졌다. 알고 보니 이수영 소속사가 이효리에게 이수영 접근 금지령을 내렸던 것. 이수영은 “나도 몰랐었는데 이효리가 인터뷰하며 얘기하더라. 사장님이 좀 엄격했는데 둘을 엮어서 기사화가 많이 되니 그런 것 같다”며 “이효리가 너무 많은 걸 알려주려고 해서 그랬나보다”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https://m.etoday.co.kr/view.php?idxno=1958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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