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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중국의 세뇌교육의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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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5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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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outu.be/wa8b117uWEM

Vicky Xu라는 중국인 기자가 있는데 이 사람은 중국 출신으로
가난한 지역에서 태어났지만 부모님의 교육렬과 공부 머리로
주로 학교에서 항상 1등을 했었음. 이때 1등을 하고 반장을 하면 무조건 빨간 스카프를 매야 하는데 이게 공산당의 상징임. 그리고 그녀는 중국에서 가장 좋은 미디어 대학에 들어가게 됨.

이때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너희들은 중국을 세계에 긍정적인 방향으로 알려야 한다는 교육을 받으면서 1년동안 유학을 보내줌.

따라서 호주에서 공부하게 되는데 이때 천안문 사진을 처음 보게 되고 천안문 사건을 찾아봤는데 본인은 역사를 열심히 공부했지만 아무도 이걸 알려주는 사람이 없었다는 거에 배신감과 분노가 있었다고 함.

이후에도 같은 반 학생들이나 선생님에게 중국에서 일어나는 인권 침해적인 요소들을 본인이 해명해야 한다는 느낌을 받아서 열심히 해명하고 다녔다고 함. ex. 큰 나라를 다스릴려면 어쩔 수 없다 등등..

이때 애국심 + 혼란으로 갑자기 타투샵에 가서 중국 국기를 다리에 실제로 타투하고 중국에서 호주에 난민으로 건너온 사람을 배신자로 고발하기 위해 인터뷰 하러 만나러 감.

그러나 인터뷰어를 만나고 그 남자가 가장 했던 나쁜 짓이 당에 대한 조크를 한 것이고 이걸로 감옥에 끌려가 14시간씩 강제 노동을 하야했음. 호주에 와서 ptsd처방을 받고 정신병을 앓고 있음을 이해하고 공유하면서 생각이 바뀜.

그리고 이때 중국에 홍수가 일어난 걸 취재하기 위해 중국에 들어감. (홍수가 일어났는데도 불구하고 어떠한 복지도 없었음) 그런데 이후에 중국 정부 관계자가 잡아서 끈임없이 감시했다고 함.

이후에 위구르 지역 인권과 감옥에 대해 글을 쓰고 오스트레일리아에 있는 위구르 난민 3000명정도 ( 다들 그 감옥에 가족들이 있는 사람들)을 호주 사회에서 재조명시킴.

이 일들을 하며 친구들을 잃기 시작했고 가장 친한 중국 친구도 본인을 무시했다고 함. 이때쯤 할머니가 아파서 다시 중국에 들어가게 됨.

내리자마자 당 관계자가 와서 말조심해라고 하고 지금 하는 일을 그만두라고 함. 문제는 출국할 때 생겼는데 이상하게 체크인이 안됐다고 함 이때 옆에서 누군가가 어떤 명단에 오른게 아니냐 이런식으로 추측했으나 어떻게 빠져나오게 됨.

이후에 위구르에 대한 글을 지속적으로 쓰며 두 가족을 위구르 캠프에서 나오게 함. 그러나 대신 이 분의 부모님은 당에서 전화를 받게 되었고 (계속 지켜보고 있으니 조심해라) 이 일을 계기로 아빠와 말을 전혀 안함.
그러나 계속 홍콩과 위구르 지역을 위해 이 일을 할 거라고 함.

(영상보는걸 추천해 영상 캡쳐해서 올리고 싶은데 자막도 없고 캡쳐 방식도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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