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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인 하정우가 경찰서에서 풀려 나고 집으로 가는 도중에
집 근처 개미 슈퍼에 담배를 사러 갔는데
하필 거기에 피해자가 탈출 해서 숨어 있던 상황 이였음
(그 피해자가 바로 하정우 한테 당한 피해자 ㅇㅇ)
근데 거기서 슈퍼 아줌마는 하정우를 범인이라고는 상상도 못 하고
걍 가끔 담배나 사가는 동네 총각인데 호감이 있고 듬직해서 인지
믿고 의지를 해서 나중에는 망치 까지 손에 쥐어 주는 대참사가....
영화 상에서 하정우를 믿고 의지 한다는 느낌이 들긴 했는데
그 느낌 나게 연기 정말 잘 하신 것 같음 ㅋㅋㅋ
덧붙여서 살해 장면을 먼저 찍었다고 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