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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셜록홈즈 베네딕트 컴버배치 마틴 프리먼 | ||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BBC 드라마 '셜록'의 스페셜 에피소드를 스크린에 옮긴 영화 '셜록'이 국내 개봉일을 확정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마틴 프리먼 콤비가 영화에서 뭉친 '셜록:유령신부'(감독 더글라스 맥키넌·배급 메가박스 플러스엠) 부제와 더불어 2016년 1월 개봉 확정 소식이 26일 전해졌다. 영화 '셜록:유령신부'는 19세기 빅토리아 시대의 런던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을 좇는 셜록과 왓슨의 스릴감 넘치는 추리극이다. 오리지널 '셜록' 제작진과 배우들이 다시 합류해 원작시대인 19세기를 배경으로 기획한 이번 프로젝트는 당초 크리스마스 시즌에 방영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영국에서 최종 2016년 1월 1일 전격 공개하기로 한 것. 또한 오직 극장 상영물에서만 볼 수 있는 시크릿 영상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더 치밀하고 완벽해진 드라마 '셜록'의 스페셜 에피소드는 19세기를 담아내며 콧수염과 슈트 스타일의 영국 신사 왓슨과, 헌팅캡 케이프코트를 걸친 셜록 등의 이색 이미지가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메가박스 플러스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