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youtu.be/BE7qR4FPjOo
- 종합 치즈를 샀으며, 잘 녹여서 매우 뿌듯했다. 이거 전에 매니저님이 치즈를 태워서 본인이 녹였는데 잘 녹여서 정말 뿌듯했다.
- 영상 표정이 울상인데 그 이유는 여친을 화나게 만들어서였다. 그래서 이 영상 찍자마자 바로 여친에게 "이거 보고 웃었으면 화 풀어"라고 톡을 보냈고 여친 화가 풀렸다.
- 땅에 떨어져도 위에 거 먹으면 괜찮다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먹었다.
- 전원을 끄는 것보다 나는 내 몸을 지키는 게 중요했다. 나는 무서웠다. 내가 한 모든 행동들은 들어가는 치즈를 막기 위한 내 몸을 방어하기 위한 행동.(저거 졸라 뜨거워서 제대로 맞으면 밥 못 먹었을 거라고)
- 치킨은 맛있다. 먹으면서 기분이 풀렸다.
치즈 분수가 너무 웃겨서 본채널까지 가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