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시티드림의 마지막 첫사랑
가사를 살펴보면
"클럽에서 춤을 꼭 추지 않아도
내 심장은 너와 춤을 추는 걸"
"알딸딸한 게 뭔지 난 아직 모르지만
너에게 취한 것 같아"
(알딸딸= 술)
술이랑 클럽은 당연 성인부터
아직 미성년자인 드림이들은 저런건 모름
"내가 어디 있어도 꿈속에서도
Oh 나에겐 너뿐이야
남은 인생을 걸고 말할게
두 번은 없어 넌 나의 마지막"
남은 생도 많은데 다 걸고 마지막사랑이라고 하는 애기들

옷도 이렇게 오버핏으로 자주 입혔음
(컨셉에 맞게 약간 어린아이들이 성인흉내내는 그런 느낌의 옷을 추구했던것 같음)
개인적으로 제일 인상 깊었던 파트가 있는데
Let's talk about love
Let me talk about love
Yeah I'm talking about you
(사랑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 사랑에 대해 얘기하자
그래 니 이야기야)
심쿵.
(+) 재민이 포함한 7드림의 마지막 첫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