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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뷰티 브랜드 랑콤에 관한, 몰라도 1도 상관 없는 4가지 사실들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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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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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콤>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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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랑콤이 만든 최초의 스킨케어는

1936년 출시된

나이트 리페어 크림인 뉴트릭스다.



1-1. 아르망 쁘띠장은 조향사였지만

스킨케어를 과학적으로 접근하려고 했다.


(나덬의 좁은 편견이지만, 아무래도 조향사다보니

이미지적으로 접근할 수 있었을 것 같은데

과학적 전문성을 엄청 강조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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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인지 랑콤은 지금까지

특허성분 엄청 좋아한다.

매년 100개 가량씩 낸다는 말도 있다.




1-2. 뉴트릭스는 현재 가격으로 환산해보면

125ml에 9~10만원 정도 가격으로

당시 화장품들 중 가격대가 높은 편이었다.




1-3. 뉴트릭스는 단순 화장품을 넘어

만병통치약처럼 통하게 되었다.

화상, 벌레 물린 자국, 동상, 생채기 등

피부 증상이 생기면 그냥 뉴트릭스를 발랐다고 한다.




1-4. 랑콤 스킨케어 중에서도 프리미엄 라인인

압솔뤼 렉스트레 라인이

뉴트릭스 크림을 재해석한 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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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렉스트레 라인 가격대

미스트 로션 150ml : 16만2천원

얼팀 아이 컨투어링 리츄얼 15ml : 37만2천원

세럼 30ml : 53만원

크림 50ml : 55만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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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랑콤이 만든 최초의 색조 제품은

1938년 출시된 로즈 드 프랑스.

장미 향이 나는 립스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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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베스트&스테디 셀러인

랑콤 장미 립스틱의 원조격.


+ 가격대

립스틱 3.4g : 4만4천원

ㄴ텍스처별 라인은 다르지만 가격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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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랑콤 최초의 뮤즈는 이사벨라 로셀리니.

1983년부터 1996년까지 랑콤의 전속 모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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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이사벨라 로셀리니는

스웨덴의 국민배우 잉그리드 버드만과

이탈리아의 영화감독 로베르트 로셀리니의

딸인 걸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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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이사벨라 로셀리니의 딸인

엘레트라 로셀리니도

랑콤 모델로 활동했다.


이 사람 찾아보니까 2006년에 방한했을 때

비 좋아한다고 말했나보더라.

깡, 섭섭이, 김태희 남편인 그 비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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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이사벨라 로셀리니도 2016년

또 다시 랑콤의 모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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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랑콤이 우리나라에 들어온 건 1991년이었다.






+ 베스트 셀러와 가격대


뗑 이돌 롱라스팅 파운데이션 30ml : 7만원

NEW UV 엑스퍼트 아쿠아 젤 50ml : 8만2천원

뉴 어드밴스드 제니피끄 에센스 30ml : 11만원

레네르지 탄력 광채 크림 50ml : 17만2천원

그랑디오즈 스머지프루프 마스카라 10g : 4만6천원










미술하는 친구 3명이 모여 만든 딥티크 TMI

농구선수 출신이 만든 향수 바이레도 TMI

장인 정신을 사랑하는 아쿠아 디 파르마 TMI

조 말론 여사님 없는 조 말론 런던 TMI

크리드 가문이 7대째 만드는 향수 크리드 TMI

향수 출판사 컨셉인 프레데릭 말 TMI

자체 세계관 미친 펜할리곤스 TMI

제품명으로 원료 숫자를 알려주는 르 라보 TMI

향수계 칼 라거펠트가 만든 메종 프란시스 커정 TMI

조향사가 향수를 브랜드로 시작한 랑콤 TMI

뷰티계의 리빙 레전드가 만든 세르주 루텐 TMI

 '향수계의 오스카' FiFi 어워드 TMI

주류 회사 가문의 금수저가 만든 킬리안 TMI
https://theqoo.net/square/1684915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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