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콤>
2탄

1. 랑콤이 만든 최초의 스킨케어는
1936년 출시된
나이트 리페어 크림인 뉴트릭스다.
1-1. 아르망 쁘띠장은 조향사였지만
스킨케어를 과학적으로 접근하려고 했다.
(나덬의 좁은 편견이지만, 아무래도 조향사다보니
이미지적으로 접근할 수 있었을 것 같은데
과학적 전문성을 엄청 강조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랑콤은 지금까지
특허성분 엄청 좋아한다.
매년 100개 가량씩 낸다는 말도 있다.
1-2. 뉴트릭스는 현재 가격으로 환산해보면
125ml에 9~10만원 정도 가격으로
당시 화장품들 중 가격대가 높은 편이었다.
1-3. 뉴트릭스는 단순 화장품을 넘어
만병통치약처럼 통하게 되었다.
화상, 벌레 물린 자국, 동상, 생채기 등
피부 증상이 생기면 그냥 뉴트릭스를 발랐다고 한다.
1-4. 랑콤 스킨케어 중에서도 프리미엄 라인인
압솔뤼 렉스트레 라인이
뉴트릭스 크림을 재해석한 라인이다.

+ 렉스트레 라인 가격대
미스트 로션 150ml : 16만2천원
얼팀 아이 컨투어링 리츄얼 15ml : 37만2천원
세럼 30ml : 53만원
크림 50ml : 55만2천원

2. 랑콤이 만든 최초의 색조 제품은
1938년 출시된 로즈 드 프랑스.
장미 향이 나는 립스틱이었다.

지금까지 베스트&스테디 셀러인
랑콤 장미 립스틱의 원조격.
+ 가격대
립스틱 3.4g : 4만4천원
ㄴ텍스처별 라인은 다르지만 가격은 동일하다.

3. 랑콤 최초의 뮤즈는 이사벨라 로셀리니.
1983년부터 1996년까지 랑콤의 전속 모델이었다.

3-1. 이사벨라 로셀리니는
스웨덴의 국민배우 잉그리드 버드만과
이탈리아의 영화감독 로베르트 로셀리니의
딸인 걸로도 유명하다.

3-2. 이사벨라 로셀리니의 딸인
엘레트라 로셀리니도
랑콤 모델로 활동했다.
이 사람 찾아보니까 2006년에 방한했을 때
비 좋아한다고 말했나보더라.
깡, 섭섭이, 김태희 남편인 그 비 맞다.

3-3. 이사벨라 로셀리니도 2016년
또 다시 랑콤의 모델이 되었다.

4. 랑콤이 우리나라에 들어온 건 1991년이었다.
+ 베스트 셀러와 가격대
뗑 이돌 롱라스팅 파운데이션 30ml : 7만원
NEW UV 엑스퍼트 아쿠아 젤 50ml : 8만2천원
뉴 어드밴스드 제니피끄 에센스 30ml : 11만원
레네르지 탄력 광채 크림 50ml : 17만2천원
그랑디오즈 스머지프루프 마스카라 10g : 4만6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