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Nautilus_Kr/status/1094508818304626688
발단 트윗
업소 경험 있는 분들한테 질문.
2시간 지명한 손님이 불러서 갔더니 이삿짐 포장 도와주게 된 업소녀 저 말고 더 있습니까?
* 일본에는 '델리헤르'라고 업소녀가 고객의 집으로 찾아가기도 함
*
3시간 동안 대청소 했던 일이라면 있음
*
2시간 동안 더러운 방 청소 했던 적이라면 있습니다
*
지정한 시간 내내 휴대혼 초기화를 도와줬었어요ㅋㅋ
*
파즈도라(모바일 게임인 퍼즐 앤 드래곤)의 강화 아이템 회수나 이벤트 완료 작업을 2시간 동안 해줬어요.
*
그 쪽 친구의 이야기입니다. 삼국 무쌍 트로피 획득에 불려 갔는데 풀타임에 결국 연장까지 해서 도움을 준 적이 있다고 합니다.
이후에도 자주 지명 해주고 둘이서 끝없이 게임을 했다고..
*
만화가가 사람이 부족해 업소녀를 불러 돕게 했다.. 라는 얘기를 인터넷에서 봤었습니다ㅋㅋㅋ
*
이삿짐은 아니지만 허리를 다친 손님이 움직이지도 못하고 밥도 못 먹으니까 도와줘! 하고 불러서 도와주러 간 적은 있어요.
*
라멘 가게에서 라면을 끓였던 적이 있었습니다.
*
왜인지는 잊어 버렸는데, 엑셀 함수를 짜고 청구서를 만들었었습니다. 연장 추가금을 줬으므로 좋았지만요.
*
청소는 아니지만 할아버지의 천체관측에 동행한 적은 있어요.
SM 클럽 느낌의 화장이랑 의상으로.. 엄청 추웠다.
그것도 이제는 그리운 추억이네요.
+ 여자와 밤 하늘 을보고 싶어서 업소녀를 지명, 함께 간다는 발상이었습나다.. 만 과연 따뜻하지 않은 옷으로 유성우를 기다리기엔 힘들었습니다.
할아버지의 이야기는 재밌었고, 천체 관측은 싫지 않았으나 ... 먼저 말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
*
90분 전에 부른 2건의 업소녀에 대한 푸념이라면 들을 수 있었습니다
*
어느 만화가는 불러서 뎃생이나 구도에 참고할만한 포즈 같은 거 시킨다고 하던
*
어떤 할아버지가 손자 자랑을 끝없이 하기 위해 불렀어요ㅋㅋㅋㅋㅋ
*
게임하는데 사람이 부족해서 불려간 적이 있습니다.
*
3시간 불러서 갔는데 그 중 2시간은 낮잠 자기 라던가.. 자주 있었어요. 영화만 보는 날도 있었어요.
*
반대로 이삿짐 센터에서 온 아줌마랑 짐을 같이 싸다가 좋은 분위기가 돼서.. 박스 투성이인 방 가운데서 해 버린 사람은 압니다.
*
연하장의 주소를 프린트 하고 싶지 않다고 필기 아르바이트를 부탁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50장 정도를 쓰고 3만엔 받았어요.
*
차 마시고 고객의 취미인 사진을 보거나 음악을 듣거나 하면서 1시간인가 1시간 30분인가 보냈다는 얘기는 들은 적 있어요.
*
기타가 취미인 고객에게 저도 피아노 조금 쳐요 했다가 2시간동안 세션한 적이 있었습니다. 저는 백업만 좀 했지만요..
*
4시간 동안 종교 권유 들은 적 있어요.
단골이기 때문에 허락했지만 힘들었습니다..
수수께끼의 동영상을 보기도 했고요.
*
정리하면 청소할 수 있고, 만화 그릴 수 있고, 이사할 수 있고, 퍼즐 수 있고, 간호할 수 있고, 요리할 수 있고, 상냥하고, 가슴도 크고, 함께 삼국무쌍 해주는 거네? 완벽하게 신이잖아.
*
졸업 논문을 작성할 쯔음에 불려갔었습니다. 거기서 논문 인쇄, 오탈자 체크 및 레퍼런스를 맞춰보며 2시간을 보냈었어요.
지명 전에 대학 나온 거 맞지? 라며 매니저가 확인하던.
*
수영할 줄 아는 사람을 지명, 호텔 수영장에서 내내 수영만 시킨 경우도 들어봤습니다.
*
3시간 동안 지명 받았는데, 그냥 집에서 요리하고 같이 먹고 영화 감상하고 끝이었습니다. 어울려줘서 고마워~ 라는 느낌?
*
일본이 아니라 중국 쪽 이야기. 철야 가능한 애를 지명, 콘서트 티켓 줄을 서게 한 사람이 있다고.
*
경락 마사지 해준 적 있었다. 참고로 나는 에스테틱 경력자.
한국의 경우
https://img.theqoo.net/LgqKo
****** 성매매의 도덕성, 불법 어쩌고 저쩌고 따지는 댓글 안 받음
그냥 웃겨서 가져온 거임
발단 트윗
업소 경험 있는 분들한테 질문.
2시간 지명한 손님이 불러서 갔더니 이삿짐 포장 도와주게 된 업소녀 저 말고 더 있습니까?
* 일본에는 '델리헤르'라고 업소녀가 고객의 집으로 찾아가기도 함
*
3시간 동안 대청소 했던 일이라면 있음
*
2시간 동안 더러운 방 청소 했던 적이라면 있습니다
*
지정한 시간 내내 휴대혼 초기화를 도와줬었어요ㅋㅋ
*
파즈도라(모바일 게임인 퍼즐 앤 드래곤)의 강화 아이템 회수나 이벤트 완료 작업을 2시간 동안 해줬어요.
*
그 쪽 친구의 이야기입니다. 삼국 무쌍 트로피 획득에 불려 갔는데 풀타임에 결국 연장까지 해서 도움을 준 적이 있다고 합니다.
이후에도 자주 지명 해주고 둘이서 끝없이 게임을 했다고..
*
만화가가 사람이 부족해 업소녀를 불러 돕게 했다.. 라는 얘기를 인터넷에서 봤었습니다ㅋㅋㅋ
*
이삿짐은 아니지만 허리를 다친 손님이 움직이지도 못하고 밥도 못 먹으니까 도와줘! 하고 불러서 도와주러 간 적은 있어요.
*
라멘 가게에서 라면을 끓였던 적이 있었습니다.
*
왜인지는 잊어 버렸는데, 엑셀 함수를 짜고 청구서를 만들었었습니다. 연장 추가금을 줬으므로 좋았지만요.
*
청소는 아니지만 할아버지의 천체관측에 동행한 적은 있어요.
SM 클럽 느낌의 화장이랑 의상으로.. 엄청 추웠다.
그것도 이제는 그리운 추억이네요.
+ 여자와 밤 하늘 을보고 싶어서 업소녀를 지명, 함께 간다는 발상이었습나다.. 만 과연 따뜻하지 않은 옷으로 유성우를 기다리기엔 힘들었습니다.
할아버지의 이야기는 재밌었고, 천체 관측은 싫지 않았으나 ... 먼저 말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
*
90분 전에 부른 2건의 업소녀에 대한 푸념이라면 들을 수 있었습니다
*
어느 만화가는 불러서 뎃생이나 구도에 참고할만한 포즈 같은 거 시킨다고 하던
*
어떤 할아버지가 손자 자랑을 끝없이 하기 위해 불렀어요ㅋㅋㅋㅋㅋ
*
게임하는데 사람이 부족해서 불려간 적이 있습니다.
*
3시간 불러서 갔는데 그 중 2시간은 낮잠 자기 라던가.. 자주 있었어요. 영화만 보는 날도 있었어요.
*
반대로 이삿짐 센터에서 온 아줌마랑 짐을 같이 싸다가 좋은 분위기가 돼서.. 박스 투성이인 방 가운데서 해 버린 사람은 압니다.
*
연하장의 주소를 프린트 하고 싶지 않다고 필기 아르바이트를 부탁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50장 정도를 쓰고 3만엔 받았어요.
*
차 마시고 고객의 취미인 사진을 보거나 음악을 듣거나 하면서 1시간인가 1시간 30분인가 보냈다는 얘기는 들은 적 있어요.
*
기타가 취미인 고객에게 저도 피아노 조금 쳐요 했다가 2시간동안 세션한 적이 있었습니다. 저는 백업만 좀 했지만요..
*
4시간 동안 종교 권유 들은 적 있어요.
단골이기 때문에 허락했지만 힘들었습니다..
수수께끼의 동영상을 보기도 했고요.
*
정리하면 청소할 수 있고, 만화 그릴 수 있고, 이사할 수 있고, 퍼즐 수 있고, 간호할 수 있고, 요리할 수 있고, 상냥하고, 가슴도 크고, 함께 삼국무쌍 해주는 거네? 완벽하게 신이잖아.
*
졸업 논문을 작성할 쯔음에 불려갔었습니다. 거기서 논문 인쇄, 오탈자 체크 및 레퍼런스를 맞춰보며 2시간을 보냈었어요.
지명 전에 대학 나온 거 맞지? 라며 매니저가 확인하던.
*
수영할 줄 아는 사람을 지명, 호텔 수영장에서 내내 수영만 시킨 경우도 들어봤습니다.
*
3시간 동안 지명 받았는데, 그냥 집에서 요리하고 같이 먹고 영화 감상하고 끝이었습니다. 어울려줘서 고마워~ 라는 느낌?
*
일본이 아니라 중국 쪽 이야기. 철야 가능한 애를 지명, 콘서트 티켓 줄을 서게 한 사람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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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락 마사지 해준 적 있었다. 참고로 나는 에스테틱 경력자.
한국의 경우
https://img.theqoo.net/LgqKo
****** 성매매의 도덕성, 불법 어쩌고 저쩌고 따지는 댓글 안 받음
그냥 웃겨서 가져온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