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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뷰티 브랜드 랑콤에 관한, 몰라도 1도 상관 없는 5가지 사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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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0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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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콤>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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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르망 쁘띠장이라는 남자가
본인이 50세가 되던 1935년에 만들었다.


1-2. 아르망 쁘띠장은 조향사였다.
세계적인 향수 회사인 코티에서 일했다.
랑콤이 지금은 스킨케어 제품이나
베이스, 립스틱 등으로 유명한데
첫 시작은 향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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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랑콤의 첫 시작은
딱 5가지 향수로 시작했다.
초창기 향수 이름은 각각
꼬께뜨, 트로피크, 땅드르 뉘, 보카쥬, 키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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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르망 쁘띠장은 향수를 내자마자
당대 최고로 불리던 화가라 불리던
조지 델롬과 향수 보틀을 디자인한다.
그리고 향수 패키지에
고급 인쇄 장인과 유리 생산업자를 불러모아
섬세한 용기 디자인을 완성했다.

2-1. 조지 델롬은 랑콤의 아트 디렉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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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르망 쁘띠장은 장미를 좋아했는데,
장미가 많이 피는 프랑스 중부의
랑코스메(Lancosme)라는 성 이름에서
S만 빼고 랑콤(Lancome)이라는 브랜드명을 만들었다.

3-1. 랑코스메 성은
쇼팽이 마지막으로 사용한 피아노가
놓여져 있는 걸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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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르망 쁘띠장은 랑콤 브랜드를
또 3가지 분류로 나누고
각각 카테고리별 상징을 달았다.

향수 카테고리 - 장미
스킨케어 카테고리 - 연꽃
메이크업 카테고리 - 아기 천사

랑콤의 초기 로고에서 이 분류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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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지금은 연꽃과 아기천사는 사라지고
랑콤의 시그니처는 장미로만 굳어졌다.

아르망 쁘띠장이 아들이 자기 아들인
아르망 마르셀 쁘띠장에게 랑콤을 넘긴 이후,
한 장미 전문가가 오로지 랑콤만을 위한
새로운 교배 품종인 '랑콤 장미'를 만들면서
이 장미가 브랜드의 핵심 가치가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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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랑콤 장미는
조합과정만 2천번을 거쳐야 하고
사람이 손으로 수분 과정을 하는
섬세한 교배 과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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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뷰티 전문성을 중시하던 아르망 쁘띠장은
1942년 랑콤 학교를 세웠다.
학교 이름은 에꼴 랑콤.
젊은 여성들에게 미용 교육을 제공하여
9개월 동안 빡세게 교육을 받으면
랑콤 사절단으로 임명되었다.
현재는 랑콤 인터내셔널 교육 센터로 이름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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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가격대

향수 30ml : 7만9천원
향수 50ml : 9만8천원~13만2천원
향수 75ml : 11만9천원
향수 100ml : 14만9천원
ㄴ향에 따라 가격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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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 향

미라클 : 기적을 부르는 향기. 상쾌한 프리지아에 톡 쏘는 스파이시가 더해진 향.
미라클 블로썸 : 사랑보다 달콤한 향기. 달콤한 리치와 부드러운 작약의 완벽한 조화.
미라클 시크릿 : 사랑스러운 여성을 표현한 향. 프루티 시트러스 플로럴 계열의 발랄한 향.
라비에벨 : 행복의 꽃 아이리스. 처음부터 마직까지 풍성하게 피어나는 아이리스 향.
라 뉘 트레조 머스크 디아망 : 변치 않는 사랑을 위한 화이트 머스크의 유혹.










미술하는 친구 3명이 모여 만든 딥티크 TMI

https://theqoo.net/square/1681296291


농구선수 출신이 만든 향수 바이레도 TMI

https://theqoo.net/square/1681368342


장인 정신을 사랑하는 아쿠아 디 파르마 TMI

https://theqoo.net/square/1681453891


조 말론 여사님 없는 조 말론 런던 TMI

https://theqoo.net/square/1681505564


크리드 가문이 7대째 만드는 향수 크리드 TMI

https://theqoo.net/square/1681551873


향수 출판사 컨셉인 프레데릭 말 TMI

https://theqoo.net/square/1682988137


자체 세계관 미친 펜할리곤스 TMI

https://theqoo.net/square/1683090016


제품명으로 원료 숫자를 알려주는 르 라보 TMI

https://theqoo.net/square/1683132469


향수계의 칼 라거펠트가 만든 메종 프란시스 커정 TMI

https://theqoo.net/square/168370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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