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최지우가 출산 5개월만에 광고 촬영으로 오랜만의 공백을 깨고 근황을 공개했다.
최지우는 최근 육아 용품의 모델로 발탁돼 광고 촬영을 가졌다.
특히 지난 5월 딸을 출산하고 몸을 추스르고 있는 산모의 모습이라고는 보이지 않을 정도로 예전의 몸매와 비주얼을 금방 되찾은 모습.
https://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2010310100240140016058&servicedate=2020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