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왼쪽 감독이랑은 친한 사이라고 함
자기는 상업적이고 가벼운 영화도 찍고 싶은데
밀양 (칸 여우주연상 수상 영화) 이후
드라마 영화 같은 것만 할 것 같다는 감독들의 편견이 심하다고 함























바로 왼쪽 감독이랑은 친한 사이라고 함
자기는 상업적이고 가벼운 영화도 찍고 싶은데
밀양 (칸 여우주연상 수상 영화) 이후
드라마 영화 같은 것만 할 것 같다는 감독들의 편견이 심하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