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지금 난리난 빅히트 4대주주건이 의도적이었을거란 추정이 가능한 이유
46,790 556
2020.10.27 13:39
46,790 556

EzrcS.jpg



http://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224792


시사저널e 취재결과 유한회사인 메인스톤은 등기부등본상 주소지가 이스톤에쿼티파트너스와 같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스톤에쿼티파트너스는 빅히트 지분 2.7%를 보유했다고 알려진 곳이다. 메인스톤과 이스톤에쿼티파트너스 모두 지난해 설립됐는데 구주를 매입한 세력이 상장 직후 지분을 매도하기 위해 설립한 것으로 추정된다.

메인스톤과 이스톤에쿼티파트너스가 한몸이라면 상장 1년 전에 설립된 회사가 빅히트의 주요주주가 되고 지분을 쪼개 주주명부에 명의를 등록이 된 것이다. 메인스톤과 이스톤에쿼티파트너스의 지분을 합치면 11.41%(상장전 기준)로 스틱인베스트먼트를 제치고 빅히트 3대주주가 된다. 빅히트는 상장하면서 3대주주인 스틱인베스트먼트까지 의무보유확약을 걸었다.





쉽게 설명


1. 빅히트는 1대~3대주주의 지분이 보호예수(상장 후 일정기간동안 주식을 팔고싶어도 못팔게 막아놓은) 걸려있음

2. 지금 난리난 주주는 4대주주(메인스톤, 빅히트 임원들이 있었던 그 회사). 4대주주는 보호예수 안걸려있으니까 상장직후 판매 가능

3. 그래서 이 4대주주는 빅히트가 상장하자마자 자기들이 갖고있는 지분 상당수를 시장가에 던지고 나옴

4. 근데 저 4대주주의 주소로 또 다른 빅히트 지분을 가진 회사(이스톤에쿼티파트너스)가 나옴

5. 이 회사의 지분까지 합치면 3대주주의 지분을 넘기고 보호예수가 걸림


결론 = 의도적으로 보호예수 피하기 위해서 서류상으로 회사를 2개로 쪼개놓았을거란 추정이 가능

목록 스크랩 (0)
댓글 55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47 03.19 29,63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6,3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0,8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7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8,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5,6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6880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 왔다넹 11:00 49
3026879 이슈 클래스 높은 오늘자 오현규 터키리그 5호골 장면 11:00 11
3026878 이슈 성우 서유리 근황 10:59 297
3026877 기사/뉴스 고자극 없이도 가능한 여성 구원 서사…'열여덟 청춘'이 보여줄 새로운 가능성 [D:영화 뷰] 10:58 151
3026876 기사/뉴스 “300팀 미팅하다 영어 늘었다”…‘어서와’ PD가 밝힌 새 시즌 준비 10:58 227
3026875 유머 초딩 몸에 빙의한 중년 아재 2 10:58 161
3026874 기사/뉴스 [일문일답] BTS(방탄소년단) "뿌리에서 다시 시작.. 한국의 흥 녹였죠", 정국 아이디어서 5집 '아리랑' 로고 착안…"한국적이되 우리 색 선명" "'스윔'은 삶 같은 노래…'아리랑'처럼 입으로 전해져 마음에 남길" 1 10:57 142
3026873 이슈 이시간 넷플릭스 공계 (BTS) 10:57 329
3026872 이슈 스맨파로 바뀐 듯한 트로트 오디션 1 10:57 270
3026871 정보 왕과 사는 남자 무료로 보는 법 9 10:56 750
3026870 기사/뉴스 재회와 이별 반복..아이오아이, 10주년 콘서트 티켓 26일 오픈 1 10:56 113
3026869 기사/뉴스 김희정, 주스 세례에 머리채 잡고 난투극...소름 돋는 이중성 ('붉은 진주') 10:55 289
3026868 유머 직장인 밸런스게임 39 10:54 494
3026867 기사/뉴스 두쫀쿠 이벤트 끝나자 헌혈 ‘뚝’…혈액 수급 '빨간불' 16 10:53 745
3026866 기사/뉴스 월드컵 이후 최대규모.... BTS(방탄소년단)에 차벽·특공대 '광화문 요새', 경찰 6천700여명 등 대테러·인파관리 등에 1만5천여명 동원, '가상 스타디움' 설정…게이트 31곳 설치해 전부 검문검색 6 10:53 139
3026865 이슈 라이즈 콘서트 간 박명수(할명수 예고) 6 10:48 872
3026864 기사/뉴스 이란, 호르무즈 해협 이용국에 통행세 부과 법안 검토 22 10:48 842
3026863 이슈 조울증 갤러리에 올라온 학폭으로 가족전체가 망가진 잔혹한 이야기 44 10:47 3,096
3026862 이슈 튀르키예 이스탄불 저택 인테리어 14 10:47 1,355
3026861 기사/뉴스 [단독]'에펠탑 스타' 파코, '어서와 한국은' 이어 韓예능 연타석 출연…'간절한입' 첫 게스트 10:47 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