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niMRZ
왕은 사랑한다
남주는 왕이고 섭남은 왕의 오랜 절친이자 호위무사인데 러브라인이 여주❤섭남임
이게 남주가 중간에 바뀌고 그런게 아니라 처음부터 남주의 '짝사랑'이 메인 주제ㅇㅇ 남주가 둘 사이를 질투하면서 애증?을 느끼는게 극 흐름 포인트. 그러면서 자신이 소유할 수 없는 사랑의 존재를 깨닫고 미쳐가고...
이런 스토리는 중심을 잘 잡아야하는데 삼각으로 낚시질 하느라 이도저도 아니게 되었다는 평이 있으나.. 특이한 구조여서 신선하긴 했음ㅋㅋㅋ
https://gfycat.com/ViciousBestFulmar
https://gfycat.com/MaleKindlyHomalocephale
특히 여주-섭남 커플은
남주가 여주를 좋아하는 티를 대놓고 내고 다녔기때문에
절친이자 한나라의 주군인 남주의 눈치를 볼수밖에없엇음..
그래서 극 후반까지 서로에 대한 감정을 숨겼고 분량 자체도 ㅈㄴ 적음
=사약길 아닌데도 존나 사약을 마시고 있는 듯한 체험을 하게해줌 ^^!
둘이 붙기만 해도 금단의 사랑을 하는것같은 아슬아슬함? 묘한 텐션이 느껴져서 매니아가 꽤 있었던..
https://img.theqoo.net/cviwh
머니게임
이 드라마는 러브라인이 거의 없는 장르물에 주인공이 3명인데
그중 여자주인공이 악역과 이루어졌던 경우.
여주가 드라마의 최대 빌런이자 남주와 극단적으로 대립관계에 있던 인물과 잘되는게 신기했음ㅋㅋㅋㅋ(물론 그래서 남주는 둘이 잘되는 낌새 눈치챌때마다 존나 화냄)
자칫하면 캐붕이 될수도 있고 드라마의 주제가 흔들릴 수도 있는데 그런거 없이 건조하고 스무스하게 잘 그려낸듯
https://gfycat.com/CompassionateAptFlickertailsquirrel
https://gfycat.com/FeistyGrandioseIbis
이 커플도 특징이 분량이 ㅈㄴ없다 (드라마에서 총 6번인가 7번밖에 안만남) 근데 서사가 진짜 웬만한 멜로드라마만큼 있음 가성비갑;
악당의 끝은 대부분 권선징악이듯이
이 드라마의 빌런도 결국엔 망하게 되지만 여주를 사랑하게 되면서
과거의 트라우마에서 벗어나고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하게됨
도망가다가 여주 말 한마디에 되돌아오기까지함 ㄹㅇ 찐사랑
사약길인줄 알았는데 이왜진??? 하면서 땀흘리면서 보는 재미가 있었음
이외에도 더 있을 수도 있는데 <내가 본것중에> 진짜 특이하다 느꼈던 것만 가져와봄
왕은 사랑한다
남주는 왕이고 섭남은 왕의 오랜 절친이자 호위무사인데 러브라인이 여주❤섭남임
이게 남주가 중간에 바뀌고 그런게 아니라 처음부터 남주의 '짝사랑'이 메인 주제ㅇㅇ 남주가 둘 사이를 질투하면서 애증?을 느끼는게 극 흐름 포인트. 그러면서 자신이 소유할 수 없는 사랑의 존재를 깨닫고 미쳐가고...
이런 스토리는 중심을 잘 잡아야하는데 삼각으로 낚시질 하느라 이도저도 아니게 되었다는 평이 있으나.. 특이한 구조여서 신선하긴 했음ㅋㅋㅋ
https://gfycat.com/ViciousBestFulmar
https://gfycat.com/MaleKindlyHomalocephale
특히 여주-섭남 커플은
남주가 여주를 좋아하는 티를 대놓고 내고 다녔기때문에
절친이자 한나라의 주군인 남주의 눈치를 볼수밖에없엇음..
그래서 극 후반까지 서로에 대한 감정을 숨겼고 분량 자체도 ㅈㄴ 적음
=사약길 아닌데도 존나 사약을 마시고 있는 듯한 체험을 하게해줌 ^^!
둘이 붙기만 해도 금단의 사랑을 하는것같은 아슬아슬함? 묘한 텐션이 느껴져서 매니아가 꽤 있었던..
https://img.theqoo.net/cviwh
머니게임
이 드라마는 러브라인이 거의 없는 장르물에 주인공이 3명인데
그중 여자주인공이 악역과 이루어졌던 경우.
여주가 드라마의 최대 빌런이자 남주와 극단적으로 대립관계에 있던 인물과 잘되는게 신기했음ㅋㅋㅋㅋ(물론 그래서 남주는 둘이 잘되는 낌새 눈치챌때마다 존나 화냄)
자칫하면 캐붕이 될수도 있고 드라마의 주제가 흔들릴 수도 있는데 그런거 없이 건조하고 스무스하게 잘 그려낸듯
https://gfycat.com/CompassionateAptFlickertailsquirrel
https://gfycat.com/FeistyGrandioseIbis
이 커플도 특징이 분량이 ㅈㄴ없다 (드라마에서 총 6번인가 7번밖에 안만남) 근데 서사가 진짜 웬만한 멜로드라마만큼 있음 가성비갑;
악당의 끝은 대부분 권선징악이듯이
이 드라마의 빌런도 결국엔 망하게 되지만 여주를 사랑하게 되면서
과거의 트라우마에서 벗어나고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하게됨
도망가다가 여주 말 한마디에 되돌아오기까지함 ㄹㅇ 찐사랑
사약길인줄 알았는데 이왜진??? 하면서 땀흘리면서 보는 재미가 있었음
이외에도 더 있을 수도 있는데 <내가 본것중에> 진짜 특이하다 느꼈던 것만 가져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