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안다르에 근무하고 있는 사내이사이자 신애련 대표의 남편입니다
먼저 해당 불미스러운 사건이 일어난점에 대해서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
최초 사건이 일어난 시점에서 저희는 조직의 책임자로서 안다르를 사랑해주시는 고객과 직원을 포함한
모든 분들께 실망과 걱정을 끼쳐 송구한 마음이었습니다.
따라서 사실관계의 여부를 떠나 일이 일어난 자체에 책임을 통감하여
사실과 다른 억측에도 대응하지 않았고 공식적인 사과문과 입장문으로만 대처 하였습니다.
시시비비를 가리며 피해자와 기업이 상처를 입는 것 보다는 피해자와 원만한 합의를 통해
누구에게도 부당한 처사를 피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악의적이고 허위적인 댓글 및 입에 담지 못할 욕설 조차도 저희 고객분들께서 기사만 읽고 혹여나 순간적인
감정으로 댓글을 썻을수도 있다는 생각에 고소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피해자가 처음 요청했던 합의대로 이행했음에도 악의적이고 허위적인 보도 기사가 나가고
또한 피해자쪽에서는 처음에 요구했던 합의대로 회사에서 이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추가적인
금전을 요구하고 금전을 주지 않을시 추가 해당 내용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보도기사를 내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중소기업으로서 허위 사실이고 추후 사실관계가 밝혀지더라도 그동안에 입을 피해는 막대했지만
가명에 가려진 개인과 정보가 공개된 기업간의 다툼을 접한 분들에게 우리는 갑이라는 인식 밖에 될 수 없었기 때문에
최대한 해당 내용에 대해서는 개인들이 피해보지 않도록 형식적인 대처만 하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해당 기사를 보고, 더 이상 기업으로서 형식적으로 대처하면 진실은 더 가려지고
150명 가량의 안다르 직원 분들에게는 불명예스러운 회사를 다니는 사람이 되고
저와 제 동생,제 딸,그리고 안다르 신대표가 입게된 상처는 평생 회복 될 수 없고 원만한 합의 요청이 와서
합의를 했음에도 7개월 뒤에 추가적으로 1억 5천만원을 요구하고 기자들이 접촉해 온다는 등의 협박성에
더는 참을 수 없어 여러분들께 진실을 공개 하고 억울한 명예를 회복 할려고 합니다.
0. 일반적인 성추행 사건과는 이상한 시점들.
보통 일반적인 성추행 사건의 경우 피해자가 억울한 부분들이 많고 회사에 신고를 하여도 회사에서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거나 가해자 분의 성추행이 명백함에도 징계가 성추행 사건 대비 약하거나
피해자 분들이 후속적인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고 위계 질서에 의해 제보를 제대로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가해자A씨와 피해자 신씨는 다른팀 소속이였고 단일 프로젝트 TF 형태였으며 가해자는 피해자에게 위계 질서를
만들수 없는 수평적 구조의 조직이었습니다.
또 회사에서는 피해자 신씨가 성추행 사실을 이야기 한 즉시 적극적으로 대응을 하였고 피해자 신씨가 원했던 모든 사항을
적극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1. 언론에 보도된 사실은 진실과 다릅니다.
안다르의 성추행 사건은 보도된 진실과 다릅니다.
1). 피해자 신씨는 10월 7일 오전 10시경 회사에 약 일주일전 다녀온 제주도 워크숍에서 본인은 성추행 피해를
입었다고 회사에 신고합니다.
2). 회사는 공식적으로 피해자 신씨가 심적으로 입을 피해가 우려되기도 하였고 여성이 주고객인 기업에서 성추행은
굉장히 큰 이슈였기 때문에 신대표의 직접 지시로 바로 사측 자문 변호사를 고용하여 피해여성 상담을 사건 신고 당일 진행하였으며
피해자 신씨의 남자친구가 저희에게 직접 연락을 취해와서 공식적인 상황으로 노티해달라는 요청을 하였기에
저희는 그 어느때보다 신중히 피해자분이 원하는 모든 주장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리고 피해자의 진술을 토대로 변호사를 동행하여 회사에서 사건에 대한 내용을 인지한 후 24시간 내로 10월 8일 경찰서에 사건 접수를 합니다.
https://img.theqoo.net/oEpit
하지만 경찰측 입장은 실제적으로 직접적인 접촉이 없었고
워크숍중 오랫동안 연락이 되지 않아 걱정되서 찾아간 점,
그리고 직접 찾아가기전 워크숍 숙소에서 해당 로비에 요청을 하여 호텔직원이 먼저 해당 여직원을 찾아가게 신고했던 점,
그 후에도 연락이 되지 않아 워크숍 참석인원 3명중 가해자 남성 1명이 찾아갔고 피해자 신씨가 있는방에 노크 후 아무런 소리도 나지 않자 해당 방문을 강제로 열고 여성이 있음을 확인 후 방문 앞에서 바로 문을 닫고 돌아간점
을 비춰봤을때 성추행 요건이 성립되지 않고 방문을 열었던 이유와 거기에 대한 근거와 개연성이 명확하여 해당 사건은 방실 침입으로 종결 됩니다.
그리고 10월 14일 피해자 신씨는 안다르와의 계약 종료로 회사를 퇴직하게 됩니다.
https://img.theqoo.net/LQZor
2. 저희는 부당해고한 회사가 아닙니다.
피해자 신씨는 안다르와 계약 당시 새로 준비하는 필라테스 관련 사업에 대해서 강사들을 교육해야 하는 업무로 저희 회사와 계약이 되어있었습니다. 또한 해당 팀은 팀장 없이 리더만 존재하는 자율적인 TF 형태로 본인이 맡은일을 주도적으로 하는 팀의 성격을 띠고 있는 팀이었습니다.
부당해고라 함은 사용자가 일방적으로 근로자와의 계약관계가 있는 상태에서 아무런 이유도 없이 일방적으로 근로계약관계를 종료할 경우 부당해고라 합니다. 하지만 피해자 신씨의 경우 저희와 명확히 3개월 수습 기간 후 업무 적격성을 평가하여 본 채용을 거절 할 수 있다고 통지 후 계약 하였고 해당 업무 관련하여 평가를 진행하여 해당 사건과 무관하게 본인이 계약 당시 이야기 하였던 업무능력범위에 대해 잘 지켜지지 않았고 그 업무를 하기 위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업무가 지속적으로 지연되거나 능력 부족으로 인하여 그 업무를 결국은 외주 업체를 통해서 진행해야 했기 때문에 3개월 수습 평가 후 추가적인 연장을 하지 않았던 건입니다.
https://img.theqoo.net/NhyiA
보도 자료 내용에는 마치 성추행 관련 사실을 회사에 신고 하였더니 본인은 부당해고 당하였다고 주장하였지만 회사에 신고하였던
사건은 성추행 사건도 아니였고 방실 침입 사건이었습니다.
또한 사내이사의 여동생이 상급자였기 때문에 상급자 평가로 인하여 본인은 부당하게 해고 당하였다고 주장하였지만 본인을 평가한건
본인의 상급자가 아닌 본인이 교육을 진행하였던 필라테스 강사들의 설문지를 토대로 적법하게 점수를 토대로 미달하였고 그리하여 계약이
종료된 부분이지 해고가 아닙니다.
https://img.theqoo.net/DLaoq
https://img.theqoo.net/DXkbZ
또한 사내이사의 여동생이 상급자라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본인은 본사 소속 직원이였고 사내이사의 여동생은 별도로 운영되는 필라테스 한 지점의 실장이였으며 각각 서로 맡은 업무는 상이하게 달랐습니다. 또한 사내이사의 여동생이 본인을 괴롭혔다고 주장하지만
오히려 사내이사의 여동생이 월등히 나이가 어렸고 해당 TF 에서 각 팀원 분들에게 빵이나 음료 심부름등을 해주거나
같은 교육을 받을때도 인원이 다 차면 오히려 양보를 했던 막내역할이었습니다.
3. 사실이 아닌 피해자의 허위 주장
해당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게된건 방실 침입 사건이후로 계약이 종료된 지 4개월 후인 1월 27일 언론사 보도자료가 나오면서부터 입니다.
해당 언론 보도 사건에는 피해자 신씨가 재직 시절 저희 회사측과 경찰측에 진술하지 않았던 새로운 사건이 나오게 됩니다.
회사 회식 자리가 아닌 개인들간에 별도 만남의 술자리에서 해당 가해자 남성이 피해자 신씨의 어깨에 손을 올리는 캡처된 장면이 나오고 난 후 SNS 상 급속도로 접촉이 있었던 부분만을 강조하며 해당 사건을 회사에 성추행으로 신고 하였는데 피해자는 부당해고를 당하였고 피해자는
굉장히 억울하여 회사의 진정한 사과를 원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해당 내용은 완전히 사실과 다릅니다.
1). 해당 사건은 피해자 신씨가 회사측에 신고했던 10월 7일과 10월 8일 경찰측 조사에서 단 한번도 언급한적 없었던 새로운 사건입니다.
2). 해당 사건은 1월 27일 성추행 신고 했더니 부당해고라는 제목의 보도기사가 나가고 저희측과 2월 2일 합의를 이야기 해서 합의한 사건입니다.
3). 제주도 워크숍 사건을 경찰측에 신고할 당시 해당 성추행 사건을 단 한번도 언급하지 않았기 때문에 재직 당시 사건은 방실 침입만으로
종결이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성추행 신고를 하였더니 부당해고를 당하였다는건 완전한 허위 사실이며 해고 취지와도 다르고 신고되었던 내용과도 완전히 다릅니다.
결과론적으로도 회사 재직 당시 신고했던 사건은 성추행이 아닌 방실침입으로 종결되었습니다.
피해자 신씨는 제주도 워크숍 전인 9월 중순 경 회사에서 필라테스 교육 관련 회의 후 저에게 본인은 인간적으로 가해자 A씨를 좋아하는데 업무 협업시 효율이 더 잘나올것 같다고 가해자 A씨와 같은 팀으로 넣어줄 수 있냐는 요청을 했고 저는 팀이 다르기 때문에 불가능하다고 한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노파심에 가해자 A씨는 결혼을 했기 때문에 너무 좋아하시면 안되요 라고 흘려 넘긴 적이 있습니다.
저는 이후 피해자 신씨의 여러가지 행동들로 인해서 남자친구가 있는 신씨가 결혼한 가해자를 좋아하지 않나 생각했고 둘을 분리해서 개인적인
문제가 되는 부분을 막을려고 노력했습니다. 제주도 워크숍의 경우에도 1박 2일로 기획 됬고 의도적으로 두명을 분리하기 위해 워크숍 일정에
회사측에서는 가해자를 포함시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사측과 무관하게 워크숍 인원들끼리 암묵적인 동의로 가해자 1명을 회사 몰래 워크숍에
포함 시켰고 1박 2일이였던 워크숍 일정을 회사측에 보고도 하지 않고 2박 3일로 변경 하였습니다. 이때 가해자는 회사측에 별도로 휴가를 내고 워크숍에 참여하게 됩니다.
여기서 6가지 이상한 부분들이 발견됩니다.
1). 피해자 신씨가 1월 27일 보도기사를 내고 회사측에 이야기 하지 않았던 성추행 사건의 경우 제주도 워크숍 사건 전에 있었던 일이었습니다. 만약 정말로 피해자 신씨가 어깨에 손을 올렸던 부분이 성추행이고 진심으로 불쾌했다면 제주도 워크숍에 회사 몰래 가해자를 데려가는 부분에 왜 동의를 하였는가? 만약 동의하지 않았다면 왜 회사내에 별도로 신고하지 않았는가?
2). 피해자 신씨가 성추행을 당했다고 말한 가해자와 워크숍에서 단둘이 사진촬영을 왜 하였는가?
https://img.theqoo.net/ocIDj
https://img.theqoo.net/vDJnt
3). 피해자 신씨가 회사측에 신고한 제주도 워크숍 사건도 성추행일 정도로 불쾌했다면 본인 개인 SNS 상
집 같이 편안했던지 #태그 등으로 제주도 워크숍을 갔었던 장소의 사진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왜 올렸는가?
https://img.theqoo.net/UcYCq
https://img.theqoo.net/RDfFV
https://img.theqoo.net/IPVVz
4). 피해자 신씨가 정말로 성추행을 당했음에도 그 직후 다른 약속자리를 가려고 하는 가해자에게 왜 본인 집에 데려다 달라는
요청을 하였는가?
https://img.theqoo.net/gXnMK
https://img.theqoo.net/nqeRm
https://img.theqoo.net/YALnZ
https://img.theqoo.net/wGDtp
https://img.theqoo.net/PHOLt
5). 보통 성추행 피해자는 경찰 신고시 최대한 본인이 불쾌했음을 표현해야 하기 때문에 경찰 측 신고시 과거에 있었던 모든일을 다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제주도 워크숍 사건 조사 당시 보다 더 과거였던 성추행 사건은 왜 진술하지 않았으며 그 이후 회사 퇴사 후에도 바로 신고하지 않고 퇴사 후 3개월 뒤에 성추행 사건을 신고하였는가?
6). 성추행이 일어났던 장소는 평소 4명이서 자주 가던 가게었습니다. 가게 주인분은 제 3자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가해자와 피해자가 평소 연인사이였다고 오해했다고 합니다.
저는 위의 이상한 내용의 해답을 1월 27일 해당 사건이 언론에 나오자 회사측에서 직접적으로 해당 내용들을 조사 하였고 새로운 조사 과정상
이들끼리의 녹취록이 있는 부분을 확인하였고 녹취록과 해당 사건들을 통해 이상한 부분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4. 사내이사의 동생이라는 부분으로 처분을 받지 않고 직장내 괴롭힘하지 않았습니다.
저와 신대표 모두 오히려 저희 직원분들 보다 저희 가족에게 더 냉정하게 인사평가를 합니다. 그 이유는 저와 신대표 모두 사회적으로
나이가 어리고 많은 임직원분들이 보고 있는 회사 운영시 이런 개인적인 감정이 개입 된다면 제대로된 리더쉽을 발휘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실제로도 제 처제이자 신대표의 동생의 경우 안다르 cs 센터를 다닌적이 있는데 일부 지각과 업무능력 저하로 신대표가 직접 해고를 한적이 있습니다. 그정도로 굉장히 투명하게 신대표는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제 동생의 경우 업무상 나이가 가장 어렸고 막내로서 피해자 신씨에게 평소에 빵이나 음료수등을 책상에 올려놓기도 했고
별도의 교육 수강시 인원 TO 자리가 없을 경우 본인이 막내라는 이유로 오히려 양보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오너리스크라는 부분의 프레임을 쒸우기 위한 명백한 허위 사실 입니다.
https://img.theqoo.net/FthLS
https://img.theqoo.net/bveBG
6. 합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추가적으로 1억 5천만원을 요구하여 회사가 너무 힘듭니다.
합의 이후 제 동생을 통해서 신씨가 성추행 사건으로 제동생을 고소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회사 측 입장에서는 억울한 부분이 너무 많았지만
제 동생에게 어차피 진실을 이야기 하면 밝혀질 부분이고 이미 해당 사건에 대해서 합의 와 많은 분들께 사과를 한 상황에서 우리가 해당 사건을 다시 이야기 하는것 자체가 브랜드로서 이미지적으로 안좋아지니 억울하더라도 해당 사건에 대해 진실하게 이야기 하고 처분 결과대로 하자
그러면 더 이상 해당 문제는 없을것으로 이야기 하었습니다. 해당 사건 고소 후 본인들끼리 해당 성추행 사건의 가해자 A씨는 벌금형, 그리고
그자리에 있었던 2명은 두 사건 모두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 처분이 내려지고 신씨측 노무사는 저희쪽에 추가적으로 합의금 1억 5천만원을 요구해옵니다. 저희는 아직 중소기업이고 작년에도 적자가 났던 회사이며 이미 합의금을 원하는대로 준 상황에서 추가 합의금은 조금 억울한면이 있다 그러니 회사측에서 줄 수 있는 금액이 되게 조금 조정해달라고 요청을 하었습니다. 하지만 피해자 신씨 담당 노무사는 합의금은 조정이 불가능하고 내용 제보는 하지 않겠지만 기자측에서 연락이 오고 있으니 잘 생각하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https://img.theqoo.net/yYmmA
https://img.theqoo.net/beXFX
7. 진실을 막기 위해 가처분을 신청한 것이 아닙니다.
그 이후 한달이 지난 시점에서 피해자 신씨건으로 추가 취재를 한다는 기자분에게 연락이 옵니다. 해당 내용과 질문들이 모두 악의적이고
이미 지난 사건에 피해자와 합의를 했지만 추가로 금액을 요구하고 있어서 저희도 금액 조정중이다라며 피해자가 제보한 내용은 모두 거짓이 많기 때문에 만약 보도기사를 낼꺼면 명확하게 사실관계를 기준으로 내달라고 요청을 하였고 기자분의 해당 질문에 대해서 저희쪽은 사실 관계를 기반으로 답변을 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나온 기사에는 저희쪽에서 이야기 했던 내용은 거의 들어가 있지 않고 단순 피해자 신씨의 주장 위주로 기사가 나갔습니다.
저희는 이미 이런 형태로 보도기사가 나갈거라고 대략적인 내용을 들었기 때문에 법원에 해당 기사에 대해 허위 사실이 나갈 수 없도록 해달라는
취지로 가처분 신청을 하었습니다.
이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말씀드립니다.
언론에 보도된 사실은 진실과 다릅니다.
저희는 부당해고 회사가 아닙니다.
제동생은 상사도 아니며 피해자 신씨와 항상 원만한 관계를 갖기 위해 진심으로 노력했습니다.
저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해자와 원만한 합의를 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합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추가적으로 1억 5천만원을 요구하여 회사가 너무 힘듭니다.
진실을 막기 위해 가처분을 신청한 것이 아닙니다.
저와 신대표는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저희 회사를 사랑해주실 수 있게 5년간 최대한 공정하게 회사를 운영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저희가 사실을 기반으로 죄가 있다면 모든 부분에 대해서 책임을 가져야 함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브랜드, 기업이라는 이유로 마치 갑처럼 프레임이 되어 악의적인 보도로 인해 여론을 조장하고 개인의 돈벌이 수단으로
되는 부분은 꼭 없어져야 하는 부분입니다.
브랜드,기업이기 때문에 저희는 말을 아껴야 합니다. 왜곡된 주장이여도 보도기사가 나가면 사과해야합니다.
저와 신대표 모두 아직은 저희 소비자와 같이 공감하고 생활하는 20대,30대 입니다.
저희가 공정하지 못했고 불합리했다면 조직 책임자로서 당연히 책임을 지고 비판을 받아야 됩니다.
또한 조직책임자로서 문제가 나왔다는것 자체는 당연히 비판을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저희가 잘못했던 부분의 진실에 대해서만 비판을 받고 싶습니다. 진실이 왜곡되고 그 왜곡된 진실로 인하여
기업은 항상 갑질을 하는곳이고 누구보다도 올곧게 회사를 운영하는 제 와이프는 성추행,부당해고한 회사의 대표가 되고
아무것도 모르는 제딸은 성추행,부당해고한 엄마를 갖게 됩니다.
아직은 스타트업인 안다르는 드려야할게 너무 많습니다. 아직은 가야할길이 너무 멀게 느껴집니다.
매번 누구보다 더 좋은 제품을 드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가장 좋은 원단을 쓰고 누구보다 저희를 사랑해주시는 분들에게
더 많이 드리기 위해 진심으로 노력했습니다.
성희롱,성추행의 실제 피해 여성들의 입장과 목소리가 왜곡되어지면 안된다 생각합니다.
그런일이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해 정말 이 사건의 본질은 무엇이고 어떤 프레임으로 가고 있는지
또한 이글을 보신 많은 분들께 부탁드립니다. 여러 커뮤니티에 퍼저서 진실이 밝혀질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한번만 투명하고 공정한 눈으로 살펴봐주시길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https://m.blog.naver.com/gregory0601/222123491535
먼저 해당 불미스러운 사건이 일어난점에 대해서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
최초 사건이 일어난 시점에서 저희는 조직의 책임자로서 안다르를 사랑해주시는 고객과 직원을 포함한
모든 분들께 실망과 걱정을 끼쳐 송구한 마음이었습니다.
따라서 사실관계의 여부를 떠나 일이 일어난 자체에 책임을 통감하여
사실과 다른 억측에도 대응하지 않았고 공식적인 사과문과 입장문으로만 대처 하였습니다.
시시비비를 가리며 피해자와 기업이 상처를 입는 것 보다는 피해자와 원만한 합의를 통해
누구에게도 부당한 처사를 피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악의적이고 허위적인 댓글 및 입에 담지 못할 욕설 조차도 저희 고객분들께서 기사만 읽고 혹여나 순간적인
감정으로 댓글을 썻을수도 있다는 생각에 고소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피해자가 처음 요청했던 합의대로 이행했음에도 악의적이고 허위적인 보도 기사가 나가고
또한 피해자쪽에서는 처음에 요구했던 합의대로 회사에서 이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추가적인
금전을 요구하고 금전을 주지 않을시 추가 해당 내용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보도기사를 내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중소기업으로서 허위 사실이고 추후 사실관계가 밝혀지더라도 그동안에 입을 피해는 막대했지만
가명에 가려진 개인과 정보가 공개된 기업간의 다툼을 접한 분들에게 우리는 갑이라는 인식 밖에 될 수 없었기 때문에
최대한 해당 내용에 대해서는 개인들이 피해보지 않도록 형식적인 대처만 하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해당 기사를 보고, 더 이상 기업으로서 형식적으로 대처하면 진실은 더 가려지고
150명 가량의 안다르 직원 분들에게는 불명예스러운 회사를 다니는 사람이 되고
저와 제 동생,제 딸,그리고 안다르 신대표가 입게된 상처는 평생 회복 될 수 없고 원만한 합의 요청이 와서
합의를 했음에도 7개월 뒤에 추가적으로 1억 5천만원을 요구하고 기자들이 접촉해 온다는 등의 협박성에
더는 참을 수 없어 여러분들께 진실을 공개 하고 억울한 명예를 회복 할려고 합니다.
0. 일반적인 성추행 사건과는 이상한 시점들.
보통 일반적인 성추행 사건의 경우 피해자가 억울한 부분들이 많고 회사에 신고를 하여도 회사에서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거나 가해자 분의 성추행이 명백함에도 징계가 성추행 사건 대비 약하거나
피해자 분들이 후속적인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고 위계 질서에 의해 제보를 제대로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가해자A씨와 피해자 신씨는 다른팀 소속이였고 단일 프로젝트 TF 형태였으며 가해자는 피해자에게 위계 질서를
만들수 없는 수평적 구조의 조직이었습니다.
또 회사에서는 피해자 신씨가 성추행 사실을 이야기 한 즉시 적극적으로 대응을 하였고 피해자 신씨가 원했던 모든 사항을
적극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1. 언론에 보도된 사실은 진실과 다릅니다.
안다르의 성추행 사건은 보도된 진실과 다릅니다.
1). 피해자 신씨는 10월 7일 오전 10시경 회사에 약 일주일전 다녀온 제주도 워크숍에서 본인은 성추행 피해를
입었다고 회사에 신고합니다.
2). 회사는 공식적으로 피해자 신씨가 심적으로 입을 피해가 우려되기도 하였고 여성이 주고객인 기업에서 성추행은
굉장히 큰 이슈였기 때문에 신대표의 직접 지시로 바로 사측 자문 변호사를 고용하여 피해여성 상담을 사건 신고 당일 진행하였으며
피해자 신씨의 남자친구가 저희에게 직접 연락을 취해와서 공식적인 상황으로 노티해달라는 요청을 하였기에
저희는 그 어느때보다 신중히 피해자분이 원하는 모든 주장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리고 피해자의 진술을 토대로 변호사를 동행하여 회사에서 사건에 대한 내용을 인지한 후 24시간 내로 10월 8일 경찰서에 사건 접수를 합니다.
https://img.theqoo.net/oEpit
하지만 경찰측 입장은 실제적으로 직접적인 접촉이 없었고
워크숍중 오랫동안 연락이 되지 않아 걱정되서 찾아간 점,
그리고 직접 찾아가기전 워크숍 숙소에서 해당 로비에 요청을 하여 호텔직원이 먼저 해당 여직원을 찾아가게 신고했던 점,
그 후에도 연락이 되지 않아 워크숍 참석인원 3명중 가해자 남성 1명이 찾아갔고 피해자 신씨가 있는방에 노크 후 아무런 소리도 나지 않자 해당 방문을 강제로 열고 여성이 있음을 확인 후 방문 앞에서 바로 문을 닫고 돌아간점
을 비춰봤을때 성추행 요건이 성립되지 않고 방문을 열었던 이유와 거기에 대한 근거와 개연성이 명확하여 해당 사건은 방실 침입으로 종결 됩니다.
그리고 10월 14일 피해자 신씨는 안다르와의 계약 종료로 회사를 퇴직하게 됩니다.
https://img.theqoo.net/LQZor
2. 저희는 부당해고한 회사가 아닙니다.
피해자 신씨는 안다르와 계약 당시 새로 준비하는 필라테스 관련 사업에 대해서 강사들을 교육해야 하는 업무로 저희 회사와 계약이 되어있었습니다. 또한 해당 팀은 팀장 없이 리더만 존재하는 자율적인 TF 형태로 본인이 맡은일을 주도적으로 하는 팀의 성격을 띠고 있는 팀이었습니다.
부당해고라 함은 사용자가 일방적으로 근로자와의 계약관계가 있는 상태에서 아무런 이유도 없이 일방적으로 근로계약관계를 종료할 경우 부당해고라 합니다. 하지만 피해자 신씨의 경우 저희와 명확히 3개월 수습 기간 후 업무 적격성을 평가하여 본 채용을 거절 할 수 있다고 통지 후 계약 하였고 해당 업무 관련하여 평가를 진행하여 해당 사건과 무관하게 본인이 계약 당시 이야기 하였던 업무능력범위에 대해 잘 지켜지지 않았고 그 업무를 하기 위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업무가 지속적으로 지연되거나 능력 부족으로 인하여 그 업무를 결국은 외주 업체를 통해서 진행해야 했기 때문에 3개월 수습 평가 후 추가적인 연장을 하지 않았던 건입니다.
https://img.theqoo.net/NhyiA
보도 자료 내용에는 마치 성추행 관련 사실을 회사에 신고 하였더니 본인은 부당해고 당하였다고 주장하였지만 회사에 신고하였던
사건은 성추행 사건도 아니였고 방실 침입 사건이었습니다.
또한 사내이사의 여동생이 상급자였기 때문에 상급자 평가로 인하여 본인은 부당하게 해고 당하였다고 주장하였지만 본인을 평가한건
본인의 상급자가 아닌 본인이 교육을 진행하였던 필라테스 강사들의 설문지를 토대로 적법하게 점수를 토대로 미달하였고 그리하여 계약이
종료된 부분이지 해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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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사내이사의 여동생이 상급자라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본인은 본사 소속 직원이였고 사내이사의 여동생은 별도로 운영되는 필라테스 한 지점의 실장이였으며 각각 서로 맡은 업무는 상이하게 달랐습니다. 또한 사내이사의 여동생이 본인을 괴롭혔다고 주장하지만
오히려 사내이사의 여동생이 월등히 나이가 어렸고 해당 TF 에서 각 팀원 분들에게 빵이나 음료 심부름등을 해주거나
같은 교육을 받을때도 인원이 다 차면 오히려 양보를 했던 막내역할이었습니다.
3. 사실이 아닌 피해자의 허위 주장
해당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게된건 방실 침입 사건이후로 계약이 종료된 지 4개월 후인 1월 27일 언론사 보도자료가 나오면서부터 입니다.
해당 언론 보도 사건에는 피해자 신씨가 재직 시절 저희 회사측과 경찰측에 진술하지 않았던 새로운 사건이 나오게 됩니다.
회사 회식 자리가 아닌 개인들간에 별도 만남의 술자리에서 해당 가해자 남성이 피해자 신씨의 어깨에 손을 올리는 캡처된 장면이 나오고 난 후 SNS 상 급속도로 접촉이 있었던 부분만을 강조하며 해당 사건을 회사에 성추행으로 신고 하였는데 피해자는 부당해고를 당하였고 피해자는
굉장히 억울하여 회사의 진정한 사과를 원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해당 내용은 완전히 사실과 다릅니다.
1). 해당 사건은 피해자 신씨가 회사측에 신고했던 10월 7일과 10월 8일 경찰측 조사에서 단 한번도 언급한적 없었던 새로운 사건입니다.
2). 해당 사건은 1월 27일 성추행 신고 했더니 부당해고라는 제목의 보도기사가 나가고 저희측과 2월 2일 합의를 이야기 해서 합의한 사건입니다.
3). 제주도 워크숍 사건을 경찰측에 신고할 당시 해당 성추행 사건을 단 한번도 언급하지 않았기 때문에 재직 당시 사건은 방실 침입만으로
종결이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성추행 신고를 하였더니 부당해고를 당하였다는건 완전한 허위 사실이며 해고 취지와도 다르고 신고되었던 내용과도 완전히 다릅니다.
결과론적으로도 회사 재직 당시 신고했던 사건은 성추행이 아닌 방실침입으로 종결되었습니다.
피해자 신씨는 제주도 워크숍 전인 9월 중순 경 회사에서 필라테스 교육 관련 회의 후 저에게 본인은 인간적으로 가해자 A씨를 좋아하는데 업무 협업시 효율이 더 잘나올것 같다고 가해자 A씨와 같은 팀으로 넣어줄 수 있냐는 요청을 했고 저는 팀이 다르기 때문에 불가능하다고 한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노파심에 가해자 A씨는 결혼을 했기 때문에 너무 좋아하시면 안되요 라고 흘려 넘긴 적이 있습니다.
저는 이후 피해자 신씨의 여러가지 행동들로 인해서 남자친구가 있는 신씨가 결혼한 가해자를 좋아하지 않나 생각했고 둘을 분리해서 개인적인
문제가 되는 부분을 막을려고 노력했습니다. 제주도 워크숍의 경우에도 1박 2일로 기획 됬고 의도적으로 두명을 분리하기 위해 워크숍 일정에
회사측에서는 가해자를 포함시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사측과 무관하게 워크숍 인원들끼리 암묵적인 동의로 가해자 1명을 회사 몰래 워크숍에
포함 시켰고 1박 2일이였던 워크숍 일정을 회사측에 보고도 하지 않고 2박 3일로 변경 하였습니다. 이때 가해자는 회사측에 별도로 휴가를 내고 워크숍에 참여하게 됩니다.
여기서 6가지 이상한 부분들이 발견됩니다.
1). 피해자 신씨가 1월 27일 보도기사를 내고 회사측에 이야기 하지 않았던 성추행 사건의 경우 제주도 워크숍 사건 전에 있었던 일이었습니다. 만약 정말로 피해자 신씨가 어깨에 손을 올렸던 부분이 성추행이고 진심으로 불쾌했다면 제주도 워크숍에 회사 몰래 가해자를 데려가는 부분에 왜 동의를 하였는가? 만약 동의하지 않았다면 왜 회사내에 별도로 신고하지 않았는가?
2). 피해자 신씨가 성추행을 당했다고 말한 가해자와 워크숍에서 단둘이 사진촬영을 왜 하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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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피해자 신씨가 회사측에 신고한 제주도 워크숍 사건도 성추행일 정도로 불쾌했다면 본인 개인 SNS 상
집 같이 편안했던지 #태그 등으로 제주도 워크숍을 갔었던 장소의 사진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왜 올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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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RDfF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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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피해자 신씨가 정말로 성추행을 당했음에도 그 직후 다른 약속자리를 가려고 하는 가해자에게 왜 본인 집에 데려다 달라는
요청을 하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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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보통 성추행 피해자는 경찰 신고시 최대한 본인이 불쾌했음을 표현해야 하기 때문에 경찰 측 신고시 과거에 있었던 모든일을 다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제주도 워크숍 사건 조사 당시 보다 더 과거였던 성추행 사건은 왜 진술하지 않았으며 그 이후 회사 퇴사 후에도 바로 신고하지 않고 퇴사 후 3개월 뒤에 성추행 사건을 신고하였는가?
6). 성추행이 일어났던 장소는 평소 4명이서 자주 가던 가게었습니다. 가게 주인분은 제 3자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가해자와 피해자가 평소 연인사이였다고 오해했다고 합니다.
저는 위의 이상한 내용의 해답을 1월 27일 해당 사건이 언론에 나오자 회사측에서 직접적으로 해당 내용들을 조사 하였고 새로운 조사 과정상
이들끼리의 녹취록이 있는 부분을 확인하였고 녹취록과 해당 사건들을 통해 이상한 부분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4. 사내이사의 동생이라는 부분으로 처분을 받지 않고 직장내 괴롭힘하지 않았습니다.
저와 신대표 모두 오히려 저희 직원분들 보다 저희 가족에게 더 냉정하게 인사평가를 합니다. 그 이유는 저와 신대표 모두 사회적으로
나이가 어리고 많은 임직원분들이 보고 있는 회사 운영시 이런 개인적인 감정이 개입 된다면 제대로된 리더쉽을 발휘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실제로도 제 처제이자 신대표의 동생의 경우 안다르 cs 센터를 다닌적이 있는데 일부 지각과 업무능력 저하로 신대표가 직접 해고를 한적이 있습니다. 그정도로 굉장히 투명하게 신대표는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제 동생의 경우 업무상 나이가 가장 어렸고 막내로서 피해자 신씨에게 평소에 빵이나 음료수등을 책상에 올려놓기도 했고
별도의 교육 수강시 인원 TO 자리가 없을 경우 본인이 막내라는 이유로 오히려 양보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오너리스크라는 부분의 프레임을 쒸우기 위한 명백한 허위 사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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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합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추가적으로 1억 5천만원을 요구하여 회사가 너무 힘듭니다.
합의 이후 제 동생을 통해서 신씨가 성추행 사건으로 제동생을 고소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회사 측 입장에서는 억울한 부분이 너무 많았지만
제 동생에게 어차피 진실을 이야기 하면 밝혀질 부분이고 이미 해당 사건에 대해서 합의 와 많은 분들께 사과를 한 상황에서 우리가 해당 사건을 다시 이야기 하는것 자체가 브랜드로서 이미지적으로 안좋아지니 억울하더라도 해당 사건에 대해 진실하게 이야기 하고 처분 결과대로 하자
그러면 더 이상 해당 문제는 없을것으로 이야기 하었습니다. 해당 사건 고소 후 본인들끼리 해당 성추행 사건의 가해자 A씨는 벌금형, 그리고
그자리에 있었던 2명은 두 사건 모두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 처분이 내려지고 신씨측 노무사는 저희쪽에 추가적으로 합의금 1억 5천만원을 요구해옵니다. 저희는 아직 중소기업이고 작년에도 적자가 났던 회사이며 이미 합의금을 원하는대로 준 상황에서 추가 합의금은 조금 억울한면이 있다 그러니 회사측에서 줄 수 있는 금액이 되게 조금 조정해달라고 요청을 하었습니다. 하지만 피해자 신씨 담당 노무사는 합의금은 조정이 불가능하고 내용 제보는 하지 않겠지만 기자측에서 연락이 오고 있으니 잘 생각하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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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진실을 막기 위해 가처분을 신청한 것이 아닙니다.
그 이후 한달이 지난 시점에서 피해자 신씨건으로 추가 취재를 한다는 기자분에게 연락이 옵니다. 해당 내용과 질문들이 모두 악의적이고
이미 지난 사건에 피해자와 합의를 했지만 추가로 금액을 요구하고 있어서 저희도 금액 조정중이다라며 피해자가 제보한 내용은 모두 거짓이 많기 때문에 만약 보도기사를 낼꺼면 명확하게 사실관계를 기준으로 내달라고 요청을 하였고 기자분의 해당 질문에 대해서 저희쪽은 사실 관계를 기반으로 답변을 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나온 기사에는 저희쪽에서 이야기 했던 내용은 거의 들어가 있지 않고 단순 피해자 신씨의 주장 위주로 기사가 나갔습니다.
저희는 이미 이런 형태로 보도기사가 나갈거라고 대략적인 내용을 들었기 때문에 법원에 해당 기사에 대해 허위 사실이 나갈 수 없도록 해달라는
취지로 가처분 신청을 하었습니다.
이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말씀드립니다.
언론에 보도된 사실은 진실과 다릅니다.
저희는 부당해고 회사가 아닙니다.
제동생은 상사도 아니며 피해자 신씨와 항상 원만한 관계를 갖기 위해 진심으로 노력했습니다.
저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해자와 원만한 합의를 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합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추가적으로 1억 5천만원을 요구하여 회사가 너무 힘듭니다.
진실을 막기 위해 가처분을 신청한 것이 아닙니다.
저와 신대표는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저희 회사를 사랑해주실 수 있게 5년간 최대한 공정하게 회사를 운영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저희가 사실을 기반으로 죄가 있다면 모든 부분에 대해서 책임을 가져야 함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브랜드, 기업이라는 이유로 마치 갑처럼 프레임이 되어 악의적인 보도로 인해 여론을 조장하고 개인의 돈벌이 수단으로
되는 부분은 꼭 없어져야 하는 부분입니다.
브랜드,기업이기 때문에 저희는 말을 아껴야 합니다. 왜곡된 주장이여도 보도기사가 나가면 사과해야합니다.
저와 신대표 모두 아직은 저희 소비자와 같이 공감하고 생활하는 20대,30대 입니다.
저희가 공정하지 못했고 불합리했다면 조직 책임자로서 당연히 책임을 지고 비판을 받아야 됩니다.
또한 조직책임자로서 문제가 나왔다는것 자체는 당연히 비판을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저희가 잘못했던 부분의 진실에 대해서만 비판을 받고 싶습니다. 진실이 왜곡되고 그 왜곡된 진실로 인하여
기업은 항상 갑질을 하는곳이고 누구보다도 올곧게 회사를 운영하는 제 와이프는 성추행,부당해고한 회사의 대표가 되고
아무것도 모르는 제딸은 성추행,부당해고한 엄마를 갖게 됩니다.
아직은 스타트업인 안다르는 드려야할게 너무 많습니다. 아직은 가야할길이 너무 멀게 느껴집니다.
매번 누구보다 더 좋은 제품을 드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가장 좋은 원단을 쓰고 누구보다 저희를 사랑해주시는 분들에게
더 많이 드리기 위해 진심으로 노력했습니다.
성희롱,성추행의 실제 피해 여성들의 입장과 목소리가 왜곡되어지면 안된다 생각합니다.
그런일이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해 정말 이 사건의 본질은 무엇이고 어떤 프레임으로 가고 있는지
또한 이글을 보신 많은 분들께 부탁드립니다. 여러 커뮤니티에 퍼저서 진실이 밝혀질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한번만 투명하고 공정한 눈으로 살펴봐주시길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https://m.blog.naver.com/gregory0601/222123491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