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서예지, 요괴물 '아일랜드' 주인공..재벌가 상속녀로 컴백
35,369 240
2020.10.23 10:59
35,369 240

2020102401001814700122431_20201023105625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서예지가 '아일랜드'의 주인공이 된다.

23일 연예계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서예지가 차기작으로 OCN 새 드라마 '아일랜드'(장윤미 극본, 배종 연출)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아일랜드'는 남해의 아름다운 섬 제주도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작품으로, 오랜 세월 인간세상을 없애기 위해 기회를 엿보던 요괴들이 제주도에 나타난 한 여자, 재벌가의 상속녀를 먹잇감으로 노리며 벌어지는 일을 담는다. 끔찍한 촉수에서 그녀를 지켜줄 수 있는 이는 오직 베일에 싸인 요괴사냥꾼뿐. 두 남녀의 운명과 숙명의 퍼즐이 맞춰지는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서예지는 극중 대한그룹 회장의 외동딸인 원미호를 연기할 예정. 개념 없어 보이고 안하무인 같지만, 어딘가 항상 슬픔이 보이는 여자다. 무엇을 위해 있는지 모르지만, 자의 아닌 자의의 최악 갑질 사건을 저지른 뒤 아버지에게 쫓겨나 제주도로 유배 아닌 유배를 당한 인물. 탐라고등학교 윤리교사로 배정된 이후 일련의 요괴 귀신들과 부대끼는 일생의 사건을 겪게 된다.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076&aid=0003647387

목록 스크랩 (0)
댓글 24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92 03.12 51,1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4,96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7,6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5,32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1,3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0349 기사/뉴스 부산 주택서 마약 공장 차린 외국인…유통까지 하다 덜미 11:41 59
3020348 유머 자녀방을 보고 너무 좋다고 말하는 브라이언 1 11:41 222
3020347 이슈 도미니카공화국, WBC 역대 최초로 토너먼트 콜드게임 승리.jpg 8 11:39 501
3020346 유머 몬쉥긴걸로 유명하다는 독일 해리포터 5 11:37 353
3020345 기사/뉴스 "190개국 아미 동시 접속해도 버퍼링 제로?"... 넷플, BTS(방탄소년단) 컴백 무결점 송출 작전 돌입 2 11:36 130
3020344 기사/뉴스 [단독] "힘드니 가자" "나 업고가"…임실 일가족 '간병살인' 전말 4 11:36 552
3020343 이슈 동대문 C동 엘베안내문 귀엽고 웃김 4 11:36 808
3020342 기사/뉴스 두쫀쿠 이어 호박인절미…떡 성지로 뜬 가게에 '떡픈런' 26 11:35 1,261
3020341 기사/뉴스 BTS(방탄소년단)가 전하는 '아리랑'의 메시지 애니메이션으로.... "한국 고유 감성 공감하길" 5 11:35 216
3020340 유머 인생 2회차 애기 4 11:34 301
3020339 이슈 7년전 오늘 발매된, 백퍼센트 "Still Loving You" 11:33 14
3020338 기사/뉴스 "택시비 내주겠다" 10대 학생 유괴 시도 혐의‥50대 남성 구속 2 11:31 195
3020337 유머 외국사람이 사극으로 한국사를 배우면 안되는 이유 6 11:31 1,214
3020336 이슈 니쥬 마코 That's a no no 챌린지 3 11:30 177
3020335 기사/뉴스 “너는 썩은 귤 속 벌레, XX 패야됨” 폭언·성희롱 소방학교 교육생, 퇴교 처분은 위법 [세상&] 7 11:30 351
3020334 기사/뉴스 일가족 결박 후 삼단봉 폭행…'진천 3인조' 나흘만에 붙잡혔다 5 11:28 535
3020333 기사/뉴스 (개미사진있음)시험관에 여왕개미 2000마리 밀반출하려던 중국인 적발… 무슨 개미길래? 12 11:25 1,821
3020332 기사/뉴스 같은 반 장애학생 집단폭행한 초등생 3명, 소년부 송치 14 11:25 1,033
3020331 이슈 오늘자 상하이로 출국하는 정해인 기사사진.jpg 3 11:24 1,288
3020330 기사/뉴스 딸 지키려다 중태 30대 ‘킥보드’ 사고…가해 중학생·대여업체 송치 7 11:24 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