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피해자에 "예민하네" 따돌림… 안다르 성추행 사건의 전말
40,697 466
2020.10.22 10:13
40,697 466
여직원 강제추행ㆍ호텔 침입 직원에 유죄 판결
안다르, 피해자 분리 않는 등 2차 가해 정황도
보도 예상되자 가처분신청 내 언론 입막음 시도



https://img.theqoo.net/LtmGE
지난해 9월 24일 오후 한 술집에서 전 안다르 책임매니저 A씨가 피해자 신씨를 껴안으며 강제추행하고 있다. 신씨 제공



"꿈 속에 자꾸 저를 향해 비웃는 그 사람들이 나와요. 제가 예민한 거라고, 제가 이상한 거라고 하던 그 사람들이요."

15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한국일보와 만난 신모(35)씨는 2시간이 넘는 인터뷰 내내 떨리는 손을 멈추지 못했다. 국내 유명 요가복 브랜드 안다르의 직장 내 성추행 피해자인 그는 최근까지도 공황장애와 중증 우울증으로 정신과 상담과 약물 치료를 병행하고 있다.

신씨는 지난해 9월 직장 동료에게 성추행을 당한 뒤 회사에 문제를 제기했으나, 오히려 "다른 사람과 어울리지 못한다"는 평가를 받은 뒤 부당 해고를 당했다. 그리고 그 충격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한 상태다. 대인 공포증과 불안 증세로 직장을 구하지 못한 채, 집 안에서만 지낸 지도 벌써 1년이 지났다.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0101611460005147?did=NS&dtype=2




기사 전문 읽어보면 절대 개인간의 일이 아니고 회사 경영진들이 의기투합해서 사람하나 매장시킨거임
대표 시누이라는 사람이 실세고 이 사람이 사건 시작부터 끝까지 다 연루되어있음

안다르 사지마!!!!라고 까지 강제할 수는 없지만
살때 사더라도 어떤 회사인지는 알고 이용하길 바람
댓글 46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Wavve 오리지널 예능 <더 커뮤니티 2: 보이지 않는 손> GV 시사회 초대 이벤트 51 09.03 38,89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08,91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40,8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90,4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48,5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2,2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8,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8,1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5,5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0,72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8,1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9604 이슈 보이스피싱당한 BJ철구 근황jpg 11:54 158
3149603 이슈 갑자기 사람들 관심이 식은 것 같지만 관련 신제품은 나오고 있는 스마트폰 컨셉 11:53 189
3149602 이슈 팬이 주접부리는거 못알아듣고 정색하는 조여정 11:52 295
3149601 이슈 기계적 이전은 국가균형발전에도 도움 안돼 (김민석 국회의원) 1 11:51 136
3149600 정보 고민이 생기면 영어로 생각해보는거 좋은 방법이다 18 11:48 909
3149599 기사/뉴스 김신영, 봉툿값 아끼더니 인형뽑는다고? "이럴려고 아끼는 것" (나 혼자 산다)[전일야화] 1 11:47 666
3149598 유머 안정적인 삶을 극도로 꺼리는 존재 2 11:46 543
3149597 기사/뉴스 김대호, 400만원에 산 다마르기니 600만원에 개조‥깔끔 캠핑카 변신(나혼산) 11:46 648
3149596 이슈 흘려보낸 사람 지방 "옛날부터 변기에" 2 11:45 469
3149595 유머 통로에서 꼭 붙어서 자는 쌍둥바오🐼💜🩷💤 13 11:45 574
3149594 이슈 전업 솔직히 개꿀인듯 12 11:45 945
3149593 유머 쓰다듬는 척 하면서 안 쓰다듬자 앵무새 반응 6 11:44 396
3149592 유머 내향인의 외로움 충전법 9 11:43 637
3149591 기사/뉴스 [속보]20대 中남성, 서울 도심서 여성 27명 신체 불법촬영…“불구속 송치” 2 11:43 255
3149590 이슈 컨셉 논란 때문에 저평가됐다고 생각하는 걸그룹................ 8 11:42 1,074
3149589 유머 윤남노 셰프 귀엽다는 의견이 다수로 나온 장면 8 11:40 1,392
3149588 이슈 GPT 모델 새로 나오자 온갖 테스트를 하고 있는 사람들 3 11:39 1,064
3149587 이슈 갈때까지 가버린 AI 수학 벤치마크 근황.jpg 9 11:38 1,031
3149586 이슈 어떻게 세상에 정장입고 피아노치는 직업이 잇을수가있지 진짜… 11:38 686
3149585 유머 산책하다가 뭔가 발견해버렸는데… 혹시 세계를 구할 기회인가…? 5 11:37 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