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톰 헤이든
민주당 입당 후 캘리포니아 주 하원, 상원 의원으로 활동함
사실 의원 시절보다 제인 폰다 남편으로 더 유명함
클린턴가와도 인연이 깊어 2016 미 대선에서 힐러리 클린턴 지지 선언
레니 데이비스
반전 운동에 이어 프렘 라왓이라는 내면의 평화 어쩌고 저쩌고 종교은 아닌데 종교랑 비슷한 단체로 들어가 지금까지 사회 운동가로 활동 중
개인적으론 벤처 캐피탈을 운영했음
가장 비극적인 인물이 아닐까 싶음
출소 후에도 yippie 지도자로 왕성하게 활동했으나
히피 문화의 몰락, 어머니의 죽음 등의 영향으로 양극성 장애와 우울증으로 고생하다 수면제 과다 복용으로 자살
영화에서 좀 멍청하지만 착한 친구로 나왔는데 실제로는 UC 버클리 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연구한 yippie의 브레인임(yippie 활동을 위해 대학원 중퇴)
당시 yippie 활동을 하며 언론과 대중을 어떻게 다룰지 많은 전략을 만들었다고
시카고 7 이후 yippie 진로를 두고 애비 호프먼과 갈라서며 독자적인 사회 운동 활동을 함
동시에 양복을 입으며 설립 초기인 애플 주식에 투자했고, 월스트릿 증권 중개인으로 일하는 등 거액의 재산을 가지게 됨
덕분에 당시 히피들에게 배신자 격인 “yuppie”로 불림
다만 월스트릿 시절 기업 투자는 자신의 사상에 맞는 사회 운동적 기업 위주였고 뉴욕에서 고학력자들을 상대로 꾸준히 사교 모임을 열며 자신의 사상을 전파함
영화에선 뚱뚱한 아저씨였지만 실제론 금수저 출신의 엘리트
예일에서 학위를 받았고 영국 옥스퍼드 유학도 다녀온 수재
2001년까지 꾸준히 사회 운동가로 살다 04년 사망
사회 복지사 겸 사회 운동가로 지금까지 활동 중
따지고 보면 얘가 제일 위험한 인물임
예일에서 화학 박사 학위 받았음
마음만 먹으면 시카고 경찰청 날려버릴 수도 있었을텐데...
교수로도 활동하고 UCLA 산업 보건 센터, 미국 산업안전보건청에서 30년 가까이 근무하다 은퇴
바비 실
73년 흑표당 소속으로 오클랜스 시장 선거에 출마했으나 아깝게 2위
이후 흑표당 탈퇴, 개인 사업과 흑인 인권 운동을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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슐츠 검사는 실제로 시카고 7 멤버들에게 호의적인 인물은 아녔다고 함
공화당 성향인데 자신이 생각하는 진정한 애국을 위해 당의 의견을 거스르는 캐릭터를 즐겨쓰는 에런 소킨의 창작이 아닐까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