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U(엔시티 유) 쇼타로의 '엠카운트다운' 직캠이 공개 이틀 만에 80만 뷰를 돌파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Make A Wish(Birthday Song)' 무대를 최초 공개한 NCT U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1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Make A Wish(Birthday Song)' 무대를 최초 공개한 NCT U의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 후 M2 유튜브 채널에는 재현, 재민, 루카스, 도영, 태용, 샤오쥔, 쇼타로의 개인직캠이 업로드됐다.

특히 쇼타로의 개인직캠은 유튜브 급상승 인기 동영상 23위에 등극하며 공개 이틀 만에 80만 뷰를 기록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데뷔무대 맞냐. 기대한 거보다 더 잘하고 춤 겁나 잘춤. 여유도 있고", "춤을 충격적으로 잘 추더라. 목 아이솔레이션 하는 거랑 여유로운 얼굴 표정 보고 깜짝 놀람", "생각보다 춤을 너무 잘 춰서 충격적이네. 신인 맞나 싶을 정도로 모든 춤선 얼굴표정 다 자연스러워. 이게 내가 제일 잘하는거야를 보여주는 느낌" 등의 댓글을 남겼다.
2000년생인 쇼타로의 나이는 올해 21세로, 본명은 오사키 쇼타로다. 일본 가나가와현 출신인 쇼타로는 지난 12일 NCT 2020 새 멤버로 합류했다.
한편 NCT U는 'Make A Wish (Birthday Song)'으로 활발한 음악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97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