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entertain.v.daum.net/v/20201016121345278
![]()
![]()
[뉴스엔 이예지 기자]
10월 15일 아이유 공식 유튜브 ‘이지금’에서는 ‘아이유의 팔레트 맛있게 그려요(With 로꼬)’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아이유는 “2회 게스트는 조금 의외일 수 있다. ‘아이유의 팔레트‘를 진행하면 제가 인맥 위주 방송을 하지 않을까 예상하는 분들이 있을 것 같은데 그 예상을 빗나가게 하기 위해 친분이 별로 없는 분을 모셨다”며 래퍼 로꼬를 소개했다.
로꼬는 “지난 9월 12일 전역 후 처음 카메라 앞에 서고 메이크업도 받았다. 제가 여기 나올 줄 상상도 못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아이유는 “전역한 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다른 곳에 채가기 전에 얼른 모셨다. 모시게 돼 영광이다. 편하게 녹화하시면 된다. 가사 모르면 핸드폰 봐도 되고 화장실 가고 되고 중간에 통화도 해도 된다”며 긴장을 풀어줬다.
아이유는 “번호를 알게 된 후 ‘오랜만이야’라는 곡이 나와 곡이 좋다고 문자를 보냈는데 그날 입대 하셨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에 로꼬는 “훈련소에 갔다가 수료를 하면 잠깐 핸드폰을 받을 수 있는데 아이유 씨가 문자를 보내서 놀랐다. 덕분에 군 생활 잘 시작할 수 있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유튜브 ‘이지금’ 캡처)
뉴스엔 이예지 yaez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