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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패러디 포맷으로 자리잡았던 라면 삼총사.
본작 [맛의 달인] 에서는 어땟을까?
일단 이들이 등장하계 된 계기는 저 놀라는 여자랑 아이가 운영하는 라면집을 살리기 위해
라면 협회장의 추천으로 온 것이다. 빈말로도 ㅈ문가는 아니라는 말.

등장 극초반엔 저렇게 ㅈ문가티를 내는것 같은데
사실 개그컷이고 그 이후부터는 분위기가 상당히 다르다.

어지간한 지식은 다 꿰고 있으며

주방 사정도 잘 알고있고

직접 납품을 대주기까지 한다.

초반과는 다르게 싸우는 티는 1도 안나고
서로 바톤터치도 부드럽게 해주며

혹시나 분위기 딱딱해질까봐 재미있게 설명도 해준다.

이론만 아는것도 아니라 필요할땐 본인들이 직접 실전으로 보여주기도.
참고로 에피소드 끝날때까지 이들은 돈얘기의 ㄷ자도 안꺼냈다.
이쯤되면 재조명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