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구무스메는 일단

러브머신을 시작으로 락세 시작기라고하는 2002년을 제외해도 2001년까지 못팔아도 하프밀리언이었고
요즘처럼 박스구성 세트같은 상술도 없던 시기
오히려
초동은


오히려 러브머신은 초동대비 5배고
밀리언근처에간 싱글들은 대부분 초동의 2배로 마감함

베스트앨범은 200만장
사실 모닝구 전성기 혹은 하로프로 전성기하면 여기까지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보컬유닛 탄포포
초기엔 정말 아예 보컬그룹이라 적게팔고 롱런하는 형태였는데
오히려 2000년 신멤버 영입 후 아이돌 노선 섞으면서 30만장대로 상승

캐주얼 버전 모닝구무스메 같았던 푸치모니 (제대로 발음하면 사실 쁘띠모니 일듯)
에이스라고 불리던 고토마키를 오히려 막내 이미지로 활용하고
이치이 사야카와의 관계성을 활용한 초코토러브로 100만장
이후 이치이 탈퇴로 급하게 고토마키 센터체제로 바꾸고 판매량이 떨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40만장 이상 판매

키 150CM 이하 멤버로만 구성하고
"진짜로" 아동 컨셉으로 낸 싱글이 70만장 이상 판매
*아재들 대상으로 판매한 이상한 싱글이 아니라 우리나라로 치면 진짜로 핑크퐁같은 노래들, 당시 일본 유치원에서 전부 미니모니 노래 부름
여기서 또 끝이 아니고

모닝구무스메와 하로프로젝트(소속사) 타 멤버들 콜라보로 여름 셔플 유닛 한정 싱글낸게
나란히 2,3,4위 합계 120만장

2002년 데뷔한 후지모토 미키는

데뷔 첫해 홍백가합전 출전 시키고 바로 모닝구 멤버로 편입시킴
*모닝구 멤버로 넣으려고 미리 홍백에서 프로모션 했다는 썰이 99%의 기정사실 카더라

물론 마츠우라 아야도 나감
즉 모닝구 1팀 + 여자 솔로 2팀이 하로프로에서 홍백가합전 출전
*근데 뭐 이건 잘나가는 기획사들 당연한거라 대단하다고하긴 어려움
*후지모토 미키를 바로 출전시킨 푸쉬력이 대단한거...
그리고 모닝구 , 하로프로 하면 팬들이 아쉬워하는 포인트중 하나가
돔공연을 안했다 인데
사실 돔공연은 안했지만...

도쿄돔, 오사카 돔에서 하로프로 스포츠 페스티벌 개최
이게 뭐냐면
그냥 하로프로 멤버들만 데리고 아육대 + 공연 몇곡 같이 한거
근데 이거 TV방송 태우고 돔에서 진행
짧게는 2년 길게는 4년정도의 전성기였지만
아직도 모닝구랑 하로프로 덬들이 전성기시절 추억하면서 그때는 마랴~ 할 수 밖에 없는게
임팩트가 넘 셌고
한국에서 그당시에 랜선덬질해도 덬질 떡밥이 모자를 정도였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