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치과 과잉 진료 피하는 법~
32,003 566
2020.10.06 23:35
32,003 566
*****이걸로 다 피할 수 있다는 말은 아니고*****
그럴 확률을 줄일 수 있다는 뜻임
1차 거름망 정도로 생각하면 됨







바로,







https://img.theqoo.net/xqfnF







위임진료








쉽게 말해
의사가 해야할일을 무면허자에게 시키는 것
(혹은 치위생사가 해야할 일을 조무사가 하는 것)











의사가 해야할 일과 치과위생사가 해야 할 일
그리고 조무사가 해야할 일이 법으로 정해 져 있음

의사가 해야할 일을 치과위생사가 하고 있다?
불법임









게다가 비싼 돈 주고 불법 시술을 받으면
고생하는 건 환자 몫임




https://img.theqoo.net/ZtDbn






이게 왜 위험하냐?


지식없이 무작위로 기술만 익혀서 하는 행위를
받고 문제가 생기면 책임질 놈이 없음

치과치료가 생명으로 직결 되는 게 아니라서
그 위험도가 낮아 보일 뿐













https://img.theqoo.net/NJrqc


간단하게 예를 들자면 스케일링
스케일링은 ***치과위생사가 하는 거임***
조무사가 하면 안됨

댓글에 의사가 하는 거라고 오해하는 덬이 있어서 덧붙임







https://img.theqoo.net/UBfVN

(명찰이 의무화 되어 있다는 의료법 블라블라)






치과위생사는 명찰을 달아야함
그 이름표에 치과위생사라로 써 있음

스케일링을 받는데 이름표를 안 달고 있다?
혹은 이름표에 조무사라고 써 있다?





불법 시술임












두번째로

크라운 치료나, 인레이를 넣는데
높이가 안 맞는 것 같음

높아여! 씹으면 아파요ㅠ



https://img.theqoo.net/qraZL





그랬는데 치위생사가 뭘 물라고 하고
딱딱딱~ 씹어보세요~ 한 다음에
입 안에 기구를 넣어서
윙윙 갈고 있다?




불법시술임
의사가 해야함


(이때 헷갈리면 안되는 건 임시치아는 치위생사가 해도 됨!!
며칠 쓰다 마는 거 말고
아예 이에 들어가는 크라운은 하면 안된다는 말임)











세번째,





https://img.theqoo.net/URiHZ






크라운 혹은 인레이를 끼워넣는 날인데
의사가 마무리 안 하고 치위생사가 접착제 발라서
붙였다?

불법시술임
의사가 해야함
치위생사는 임시 부착만 가능














네번째,





https://img.theqoo.net/pwKbm





이가 시려서 레진이라는 재료로 떼워 넣는 치료를 하기로 함
이걸 치경부 마모 치료라고 함
근데 의사가 안 하고 치위생사가 해 준다?





불법임
무조건 의사가 해야함












마지막




https://img.theqoo.net/nUPSN




신경치료 끝났는데
구멍을 메꿔야 한다면서 뭔가를 채워넣고
불빛을 쬐는데 (젤 네일 할때처럼 굽는 거임)
그걸 의사가 안 한다?

불법임





(이때 중요한 포인트는 임시재료 메꾸는게 아니고
신경치료 끝나고 나서 이 깎기 전에 하는 거임
치위생사가 임시재료는 채워넣을수 있음)













https://img.theqoo.net/VHoTY




이 모든 건 신고가 가능하고
이런 위임 진료를 마구잡이로 행하는 치과일 수록
과잉 진료를 할 가능성이 높음


한정된 시간 안에 많은 환자를 보고 뽕을 뽑으려고
치위생사 혹은 조무사에게 일을 맡기고
다른 환자 보러가기 위해서이기 때문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거 하고 있으면 과잉진료 백퍼다? XXX아님
그럴 가능성이 높으므로
확신이 안 설때 하나의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어서 쓰는 글임
댓글 56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사하기 좋은 문장과 사랑스러운 스누피를 한 권에 《하루 한 장 필사 노트》 피너츠 에디션! 737 08.27 66,47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768,4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50,1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86,17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14,1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3,9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28,42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25,32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3,5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32,39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9,9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3841 이슈 옆집 개가 너무 짖어서 따지러 갔는데...jpg 19:29 212
3143840 유머 대량 번식한 외래종 게 15만마리가 이탈리아 바다에 나타나자... 2 19:29 230
3143839 이슈 더블랙레이블 앞에 트럭 보낸 미야오 안나 팬들 7 19:28 373
3143838 이슈 뉴질랜드 와나카 호수 4 19:27 184
3143837 이슈 담장 너머에서 기다리는 귀여운 통행료 징수원 4 19:27 189
3143836 정보 오늘 뜬 라이즈 쇼타로 춤 쇼츠2개 1 19:26 119
3143835 이슈 (착한 급습) 선민이 밥 먹이고 씻기고 출근시키기 2 19:26 253
3143834 이슈 10년뒤 케미가 더 미쳤다는 박보검 김유정 커플 화보사진들...jpg 10 19:24 529
3143833 이슈 날더운 날 청소를 미루면 겪을 수 있는 최대의 공포 11 19:22 1,229
3143832 유머 이젠 하다하다 전 남친이 촬영해주는 연예인 유튜브 4 19:21 2,050
3143831 이슈 현재 케이팝 최연소 나이 2011년생이 2명이나 있는 신인 여돌 3 19:21 591
3143830 이슈 항상 의상 아쉽다는 말 듣다가 간만에 칭찬받는 앳하트 1 19:19 417
3143829 이슈 음성사서함 오픈하면서 본격적인 앨범 프로모션 시작한 마크 2 19:19 244
3143828 기사/뉴스 KBS도 보도한 네팔 홍수 전·후 사진, AI 생성 가능성 커 [오마이팩트] 7 19:18 879
3143827 유머 4년간 채소 훔친 도둑 정체 4 19:17 1,013
3143826 이슈 중국 음식, 챗GPT한테 물어봤더니… | 일단 하라는 대로 해봄(규현티비) 19:17 326
3143825 유머 안아줘요 펭귄 5 19:16 225
3143824 이슈 예쁘게 찍힌 사진은 자랑 부탁드린다는 아이돌 소속사 공지 5 19:16 1,261
3143823 이슈 iii(아이아이아이) 'WaiT' M/V 19:14 111
3143822 이슈 진짜 귀여운 지금 막내바오랑 비슷한 시기의 푸바오 6 19:14 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