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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비밀의숲] 시목여진 럽라없이 육아갈겨주라. 공덕래미안5차에서...3 +추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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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6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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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글)

출처  : http://cafe.daum.net/SoulDresser/FLTB/308600?q=%EB%B9%84%EB%B0%80%EC%9D%98%EC%88%B2%20%EA%B3%B5%EB%8D%95




(시목여진 망상케미 글이니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눌러주시면 좋을것 같아욜

진짜 럽라 바라는거x 시즌제 소취o) 

비숲2 막회에서 황시목 참지않는 멜로눈깔 보고..

아...이 처녀총각덜.. 과정이 필요없구나..생각했내요..

시목여진=딩크일거라고 생각하셨나요..?

아닙니다 ..원빈x이나영이 부모가 될거라고,,

다들 어디 상상이나 했나요..?
남여관게란..그런겁니다,,큼큼.. 

요 처녀총각들~호적갱신 갈겨~ 

 

*공덕래미안 : 황시목이가 시즌1에서부터

자가로 갖고 있는 집.. 시세 약 1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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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장으로 승진한 황시목,,

때는..2024년 국정감사 시즌..

최태x원 이x용 등등 국감끌려가서

존나 후드리찹찹 맞는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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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래5차1002호에서 황시목 출근할때 집 거실벽에

여진이가 그린 그림이랑 마블 굿즈 사이에 

누가봐도 자의식넘치는 만24개월 이하가 그린

괴발개발 낙서 껴있는거 슬쩍 보여주라.. 
(황시목 멈칫 서서 그림보고 웃기x

엄마아빠아기 가족그림x 피카소st로 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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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시목 설법 교수로 눌러앉은 강원철보러 

모교 찾아가주라. 샤대 정문 보이고 화면전환 후

강원철 못마땅하게 커피잔 내려놔주라

 

"뭔 휴직? 임마 너 부부장 앉은지 얼마나 됐다고 쉰단 말이 나와?" 
"한 네달 정도 된 것 같습니다" 
"그 말이 아니고(한숨) 니 맘은 알겠는데. 꼭 그래야겠냐?

국감 끝나면 국회니 여론이니

너부터 찾아서 기업총수들 치라고 할텐데.

이거 너한테는 기회야.

너 믿을건 이제 여론 뿐인데 이럴때 올라타야지"  

"저는 잠깐의 공백이 큰 리스크로 오지 않지만.." 

"(짜증) 나도 알아 임마, 거기는 한번 쉬면

경력단절에 현장감각도 떨어질거라는거.

근데 시키야... 내가 니 선배지, 경찰 선배냐?..(호록)

길게 봐 길게. 나이들어서 고생시킬거 아니면" 

 

마지막 말에 꽂힌 황시먹.. 생각하다가 고개 끄덕해줘라
강원철 황시목 나가고 나서 

“나의 뭐라는건 없다던 놈이..오래 살고 볼일이네"해주라
(재밌단듯 미소 약간3초 후 괜히 쯥 소리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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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재 황시목이랑 구내식당서 밥먹다가  
갑자기 지 폰에 있는 동재유안아들들

가족사진 확대해서 보여주라


“인물 좋은건 큰놈이고 머리는 둘째.

물론 넌 머리 쪽으로 맘이 가겠지 

근데 인물이 좋으면 인생의 효율성이 올라간달까?

내가 바로 그 산증인 아니겠냐?” 


황시목 사진보다가 존나 관심없는 얼굴로 동태탕이나 호로록 해주라 

서동재 굴하지말고

“어허 미래의 사돈끼리 왜 이러실까. 좀 보여줘봐 너도.” 
“전 그런다고 한적 없는데요” 
“아 비싸게도 구네. 내 생명의 은인들한테

우리 아들놈 제물로 바치겠다니까?” 


황시목 말 섞기도 싫어서 존나 떫은 얼굴로 일어나주라
(황시목 막 신나서 사진 보여주기x울딸랑구 이런말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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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시목 마트에서 장보면서 생필품 이것저것 담다가  
여진쓰한테 카톡으로 사진만 띡 와서 보는데  
존나 정체를 알수없는 장난감이어주라.. 
확대해서 심각하게 대체 뭔가 뚫어져라 보는데  
갑자기 여진쓰한테 전화와서 "사진 봤죠? 잘 찾아봐요"
황시목 "네.. 알았어요” 조신하게 끊고 

장난감 코너가서 존나 열심히 찾아주라 
(우리딸 잠깐 바꿔봐요 이런 주책x 

상사 심부름하듯 ai처럼o 얼핏보면 증거찾듯이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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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건이랑 여진이 현장나가서 차에서

잠복수사하면서 빵뜯어먹다가 짱건이 


"그래도 많이 도와주시나보네 그 바쁜 양반이. 

휴직 안하신다면서요" 여진이 개쿨하게 

"뭐어 그쵸 서로서로 돕고 사는거지 뭐"하면 짱건이 
"아니 난 근데 진짜 난 진짜 생각도 못했어 

진짜 둘이서 그 어? 참..." 


한여진 그냥 웃으면서

 "뭐요ㅎ 앞이나 봐요 또 놓칠라"하는데 
뒷좌석에 조용히 있던 순창이가

"전 처음부터 알겠던데..ㅎ" 해주라 
(한여진 시름에 지친 얼굴x 

황시목이 애낳은마냥 낯빛 좋아야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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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시목 퇴근하고

뉴 그랜저 2024년형 운전석 앉아서 
분홍색 서류 보따리 뒷좌석에 놓는데 

키즈카시트 한 0.1초 스쳐지나가주라..  
(얼핏보면 목베개인가싶게o 

홀애비 안같게 연출 톤조절 필수o 

스산한 브금x 캐붕되니까 피피엘은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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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시목 형사8부 부부장이라고

평검들이랑 어쩔수없이 밥먹는데  
그중 왠지 김정본을 닮은 수습 막 뗀 눈새 평검1이  
"저도 나중에 부장님처럼 업계사람 만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이왕이면 

미모의 형사님으로다가 하핫" 사생활드립쳐주라


다들 존나 쎄하게 김정본롤롤을 쳐다보고 

황시목도 그를 2초 정도 가만 보다가  
“같은 업계사람이어서 만난건 아니고.. 

누굴 조언할 입장은 아니라서 해줄 말이 없습니다” 

나름 미소지으며(아무도 눈치못챔)

평온하게 말하고 일어나주라.. 
(황시목 후훗 멋쩍게 웃는 모습x 

시즌1,2 포차씬 계단씬 옥상씬 파전씬 등등 회상x 

 '부부장님~ 사모님 얘기 좀 해주세요' 단체 쌉주접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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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진 엄마랑 전화해주라 
“엄마 고생하는거 싫다는데 어떡해 좋은분 오셔서 

잘 도와주시니까 걱정 붙들어매요" 
-그럴거면 생활비 반만 보내게해..

내가 이거 다 받고 어떻게 놀아

가서 설거지라도 해야 맘이 편하지..

공무원이 봉급 얼마나 된다고 매달 그 돈을 
“그것도 싫대요 고집 알잖아~ 

아 난 몰라몰라 둘이 얘기해~ 나 운전 중이야 끊어용“ 
(그이, 오빠 호칭x

여진엄마 검사사위 얻었다고 의기양양x 

임성한 극본처럼 액수 밝히고 그런거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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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목여진 그래도 부부니까포차에서

우동에 소주 한잔 하면서 두런두런 얘기해주라

 여진이 졸 신나서 "얼마만에 마시는 소주야" 하면서 

소주 등쳐서  시원하게 황시목 따라주고 

본인은 자작때려주라.. 


여진이 “전보다 시간 더 빨리 가지 않아요? 

아니 일할땐 꼭 딴 세상 가있는것 같아.

무슨 타임슬립물처럼. 아 타임슬립이 뭐냐면” 


막 오덕력 발휘해서 신나가지고 얘기하는데

 시목이 존나 234번째 일인듯 
가끔 몰래 하품도 했다가 열심히 끄덕끄덕 

리액션도 했다가 조신하게 들어주라 
(막 귀엽다는듯 보며 개저 웃음짓기x 

그래도 귀엽긴하니까 눈으로만 웃기o 

피곤하나 정신붙드는 착한태도로 있기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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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이 짬내서 시목이 지검 가주라... 
형사8부있는 복도에서 한여진 알아본 

평검애들 몇이 구십도로 인사하고  
여진이도 깍듯하게 인사해주라. 

검사실 들어가니 계장이 바로

‘안에 계시는데 잠깐 차장님이랑 말씀 중이세요’하면 
저 안쪽 창에서 허리에 손 올리고 존나 깡깡대는 김사현과 

평온하게 혼나는 황시목 비쳐줘라...  

 

한여진 존나 익숙하다는듯 "자료 줄겸 온거라서요. 

이거 황검사님 나오면 전해주세요" 

하면서 수사자료 주고 쿨하게 갈라고 해주라

앗 곧 나오실텐데..해도

"아니에요 저도 바빠서- 수고하세용" 하고 뾰롱 나가주라. 


계장이랑 실무관 둘이 "와 춥다 추워..." 

"진짜 비슷하셔 그쵸" 해주라,, 
한여진 청사 나와서 황시목한테 '바이바이' 이모티콘 

하나 보내고 차타고 가주라 
(기다리면서 차 읃어먹기x 도시락들고 오기x 빈손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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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사현한테 형사2부장

구속기소 결재받으러 온 황시목,,, 


김사현이 "황시목. 좀 나중으로 미루자니까. 

너 덕분에 우리지검 내부총질 전문지검 된것까진 

그래, 너 여기로 불러들인 내 탓이요 하겠는데..

그래도 임마 내 동기잖아!" 


하고 깡깡대는데 황시목 눈 동그랗게 뜨면서

"차장님한텐 동기지만 저한테는 선배신데요"

하면서 말대꾸하고 김사현 한숨만 쉬는데 

황시목 카톡 울려서 폰 꺼내서 봐주라...

여진이 왔단거 알고  "결재 기다리겠습니다"

공손하게 인사하고 나가주라..  
김사현 "허 그놈 참. 도통 변하질 않어"하고

결재서류 한참 째려보다가 이익 하고 싸인해주라 



+추가ㅠ 이거 꼭 넣으려고 했는데 빼먹어서 추가하냄 팍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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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목엄마 공래5차 입구에서 올라오진 못하고

내려온 편한 차림의 시목에게 반찬 들려주라

시목이가 ‘올라오시지 않구요’ 하면 시목엄마가 

 

‘넌 참... 집에 같이있으면 있다고 말을 해야지.

갑자기 들이닥쳐서는 말이라도 한마디 잘못했다가

너랑 못살겠다 그러면 그 꼴을 어떻게 보니.”
시목이는 “..그런 사람 아니에요” 

“너무 고마운데 너무 미안해서 걔 얼굴 볼 낯이 없어서 그래

걔 아니면 이런 널 누가... 너 사람구실하게 해준걸로 됐다 나는. 

잘해. 무조건 잘해 니가. 기어살어. 그러면 돼.

기다리겠다 얼른 올라가”


사람 안변한다고,, 시목이한테 존나 비수 꽂는지도 모르고

잽싸게 돌아가주라. 시목이 한숨쉬면서 엘베타고 올라가주라..

(어머 어머님~하면서 한여진 등장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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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황시목이..아무것도 모를거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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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목여진..이 처녀총각들의 돌이킬수 엄는 케미에.. 
질식할것만 같음을..알아주길 바라면서.. ㅠ 


(출처만 밝혀주시면 글 어디든 퍼가셔도 되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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