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래퍼란 용어는 세계 1차대전 후에 나타났는데 아직 여성이 되지못한 어린소녀들 가르키는 용어였다고 해
플래퍼들은 1920년도에 빅토리아시대의 여성관에서 벗어난 스타일을 보여주는데 특히 코르셋을 버리고 머리를 짧게 자르고, 레이어한 옷을 버려 몸의 움직임을 자유롭게했다고해, 루즈를 바르고 아이라인을 그리고 파우더도 바르고 쫌더 섹슈얼한 이미지도 부각시켰어


머리와 옷스타일에서 큰변화를 보이는데 모든걸 간소화함으로써 격렬한 춤을 추기 더 용이 했어.

플래퍼들의 태도도 다른여자와 달랐는데 그들은 진솔하고 성에 개방적이고 또 남들과 달라보이고 싶어해, 반항적이고 또 도전적인 신여성이였지.
그래서 남자들의 전유물로 여겨진 담배를 피우기도 하고 술도 마시고 어른들은 고깝게 여기던 춤도 추러가. 특히 이시대엔 라디오가 보급화 되면서 재즈가 유명했어. 거기에 차를 타는게 아니라 직접 모는걸 좋아했다고해, 도전적이고 반항적인 플래퍼들한테 딱 어울리는 행동이였지.

플래퍼 스타일은 어른소년같은 보이쉬한 스타일인데 짧은 머리, 납작한 가슴, 일자허리가 대표적이라 어떤이들은 납작한 가슴을 위해 일부러 가슴주위를 붕대로 감았다고해

그리고 1920년도 후반에 대공황으로 그들의 사치스럽고 끝이없을것 같던 플래퍼생활이 끝이 났어
그러나 그들의 패션스타일은 아직까지도 뮤지컬, 런웨이, 화보, 영화 등등 많은곳에서 찾아볼수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