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유행이였던 초커목걸이!!근데 뭐 유래가 찝찝해서 안한다는 사람들도 있어서 순전히 호기심에 초커목걸이의 유래를 찾아봄!
미국원주민들: 초커가 뼈나 유리구슬 또는 조개등으로 만들어져있고, 넓게 목의 반을 가린다. 가끔 실버메달을 중간에 달기도 함. 전투민들의 목보호를 위해 또는 의식을 치룰때 입었다고 한다
동아프리카 마사이족: 그들의 문화에 목걸이는 중요한 예식에 쓰일때가 많은데 특히 결혼에 많이쓰임, 초커의 싸이즈로 부를 가늠할수있다고함, 결혼후엔 그냥 데일리로 하고다닌다고함
1798 프랑스혁명: 스페인이나 영국엔 왕족들이 자주 하는 악세사리였지만 프랑스에선 그저 악세사리가 아니였다고함. 여성들이 빨강리본을 목에 매는걸 단두대에서 처형당한 사람들의 죽음을 기리기 위함이였다고함, 이 패션트렌드가 영국에도 퍼지기도 했다고함, 뒤에 리본을 엑스자로 묶는게 또 패셔너블하게 입는 팁이였다함!!

1800년대 초 유럽: 검은 리본초커는 성매매와 관련있었음. 성매매 종사자들이 검은리본초커를 목에 했다고함

1874년도: 발레리나와 패션을 좋아하는 여성들이 초커를 착용하기 시작함

1800년도 후 유럽: 알렉산드라 공주가 인도에 여러번 여행을 하면서 영감을 얻고 자신의 목에난 상처를 가릴겸 벨벳과 진주로 목주위를 둘렀다고함, 그리고 도시에 초커 열풍이 불었다함, 그러면서 수제제작 초커는 엘리트의 상징이였다고함


1940 년도: 패션매거진에서 초커를 다시 주목하기 시작함, 그리고선 고스룩, 타투초커 등등이 유행하게됨


그리고선 초커가 지금까지도 여전히 사랑받는 아이템이 된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