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의 윤조에센스가 출시 이래 3500만병이 팔리며 누적 매출액 3조원을 달성했다. 이는 2014년 매출 1조원을 달성한 뒤 6년 만에 달성한 기록이자 아모레퍼시픽이 출시한 제품 중 최초 기록이다.
윤조에센스는 1997년 출시 이후 진화를 거듭해 10초 마다 한 병씩 팔려나가는 설화수의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가 됐다. 제품을 10회 이상 재구매한 고객이 40만명이 넘는다. 윤조에센스는 중국·미국·호주·인도 등 설화수의 글로벌 시장 확대와 함께 전 세계 고객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2014년에는 제품 누적 매출액 1조원을 달성했고 2017년 2조원에 이어 이번에 누적 매출액 3조원 돌파를 이뤄냈다. 출시 후 판매한 제품은 3500만 병이 넘는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3&sid2=376&oid=008&aid=0004479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