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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비밀의숲] 황시목과 한여진이 존경한 사람(스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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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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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소주담 라됴헤드 / tvn 비밀의숲 시즌 1,2


황시목이 존경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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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없는 황시목이
검사 생활을 하면서 유일하게 존경한 사람이 있었다a6df6844bb4acd1089def9941be6452dd84e51e6
그는 바로 이창준

누구보다도 정의로운 검사였던 이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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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 황시목은 이창준과 일을 하게 되었지만 대립을 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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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진행되며 이창준의 권력은 더욱 더 강해지지만 황시목은 이창준에 대한 의심을 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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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밝혀진 순간
이창준은 황시목이 불러준 "선배님"이라는 말 한마디에 듣기 좋다며 묘한 미소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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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준의 마지막
그리고 그의 마지막을 보는 황시목

그는 어떤 기분이었을까









한여진이 존경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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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진은 경찰 생활을 하며 처음으로 자신의 장사 최빛을 존경한다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높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


단장님을 잡아가면 가만있지 않을것이라는 한여진의 말은 진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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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거 먹을 때 물도 챙겨주고
정말 친한 선후배 사이였던 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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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진과 최빛도 대립을 한다
한여진은 최빛을 존경하지만 그의 모든 뜻을 동의할 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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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빛은 여진에게 말한다

"나는 너를 끌어주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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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의 일치일까?

이 비슷한 대사를

이창준도 황시목에게 한 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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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최빛도 이창준처럼
한여진이 자신과 다른 길을 가기를 바라고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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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진실을 안 여진에게 최빛은 말한다



"니가 날 모르는구나.
니 손으로 날 끝내는 일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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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 역시 시즌1에서 본 적이 있다


진실이 밝혀진 단계는 아니었지만
자신을 의심하는 시목에게
창준은 말한다

"넌 날 여기에 세울수 없어 죽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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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비슷한 상황을 경험하게 되는 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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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다른 두 사람이지만

황시목이 검사로서
한여진이 경찰로서
존경한 두 사람







이렇게 보니 여진과 시목은 참 기구한 운명이네요 ㅜㅜ





오늘 밤 tvN 오후 9시 비밀의숲 마지막회가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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