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8월 콜로라도에서 있었던 사건.
미국에서는 굉장히 유명한 사건이라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라는데
아무런 정보 없이 봐서 충격이 컸음.

엄마인 셰넌의 직장동료이자 절친이 아무리 연락을 해도 통화가 안되자 경찰에 신고함.
남편은 직장에 출근한 상태였는데 수사를 위해 집에 돌아옴.
셰넌과 두 딸 (벨라, 셀라스트) 이 실종되었고, 그 뿐만 아니라 셰넌은 임신까지 한 상태였음.
실종전에 셰넌과 남편인 크리스가 다툼이 있었다고 하고,
혹시 애들을 데리고 가출을 한 것인지 수사에 들어가게 되는데...
그냥 스포없이 한번 보기를 바람.
비교적 다큐 길이가 짧아서 금방 볼 수 있음.
아래 스포 적어 놨으니 볼 사람은, 내용 보지 말고 건너 뛰어.
(스포시작)
중간에 수사관이 차근차근 추궁하는 장면에서 예상은 했지만 정말 할 말을 잃었다.
제일 분노했던 대목은 애기들 친***라는 사람이
한마디였는데 그거 보다가 저절로 쌍욕이 튀어나옴.
환장하는 줄.
(스포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