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슈퍼엠 미국 차트 논란의 근본적인 문제
42,428 1042
2020.10.03 12:18
42,428 1042

출처 : https://theqoo.net/square/1635422473



음반유통은 라이선스라는 것이 있음
내가 A앨범을 만들었는데 이걸 음반판매점에다 팔고싶으면 우리나라에 팔고자 하는쪽이 라이선스 등록을 해야함 해외도 마찬가지
그래야 시중에 앨범이 돌수 있음


한 가수의 예를 들어보겠음

iIdsV

찰리 푸스 (우리나라에서 그래도 인지도 있는 가수로 골라봄 아무 의미없음)

미국 가수임

clMrs

미국가수니까 당연히 미국 빌보드 앨범차트에 들었겠죠


nJMVO
wCDLo

우리나라 차트에도 들어옴 워너뮤직이라고 써있네
한국에도 라이선스 등록을 함


즉 음반제작은 어디서 하든 상관없음 그 차트에 순위에 드려면
그나라 라이선스 등록을 해야하는것


bCKNq

음반을 수돗물로 치면 수도꼭지가 라이선스 ㅇㅇ
거의 대부분의 가수가 이렇게 함



그런데 작년 슈퍼엠의 경우
미국을 제외한 그 어느곳에서도 라이선스 등록을 안함


OMqLF
첫주 글로벌 판매량이 176,000장인데


YIgEe
미국 첫주 판매량이 164,000장이 나온 이유가 그것임


nAesj

다른곳을 다 틀어막아놔서 미국 몰빵이 나오게 된거
나머지 12,000장은 미국외 다른 나라의 '디지털 앨범'판매임
(배송이 필요없는)


사실 미국 안사는 팬들 입장에선 다 틀어막아 놓으니 배대지든 뭐든 동원해서 미국꺼를 사고싶긴하지
회사도 그걸 노렸다고 부정하기가 힘듬


더군다나 당시 판매기간동안 앨범을 팔았던 SM글로벌샵이


YxQRX


모든 오더는 빌보드차트에 반영된다고 프로필에 써놨다가
논란이 일자 이 문구를 황급히 바꿈
이상하지 미국 겨냥이라고 미국만 발매할거였으면 모든 나라 팬들을 상대로 하는게 아니라 미국팬을 상대로 미국공홈을 만들었어야 했는데 글로벌샵에서 모든 팬을 상대로 빌보드 문구 걸어가며 판매함


이후 원하는 성적에 달성했다고 생각했는지
4주뒤에서야 국내 라이선스를 등록해 또 국내팬에게 앨범판매
fOuTh
국내에 컴백날 라이선스를 등록안해야할 이유가 있었던거지










결론은 스엠과 캐피톨(슈퍼엠 미국소속사)이 오직 빌보드순위 숫자만 노리고 거대한 속임수판을 짠거





918. 무명의 더쿠 898덬 2020-09-27 21:37:13
근데 그러면 슈퍼엠처럼 미국라이센스만내서 팔고 전세계판매량 다 반영하게할수있음 음반 사오십만장 넘게파는 케돌이고 제돌이고 웬만하면 빌보드 200 1위할수있는거??

921. 무명의 더쿠 = 원덬 2020-09-27 21:39:06
☞918덬 할라면 할수 있지 그런데 케돌의 경우 그럼 한국음반이 막히게 되니까 음반점수도 0점일거고 팬들이 국내에서 앨범도 시중에서 못삼 그걸 어느팬이 두고보겠어 그러니까 스엠도 기존그룹으론 못하고 미국겨냥해서 미국활동만 한다는 프로젝트 그룹으로 따로 만든거

484. 무명의 더쿠 = 원덬 2020-09-27 19:48:18
스엠 다른그룹들은 당연히 못하지 가수 컴백했는데 앨범도 못사고 해봐....어느팬이 좋아해 그러니까 미국공략용으로 하나 프로젝트그룹 만든거지 본그룹한테는 피해 안가게









+) 슴이 왜 이런 짓을 하는지에 대한 추측 



962. 무명의 더쿠 2020-09-27 22:03:03
https://img.theqoo.net/gtAWv
단순히 빌보드 1위 타이틀에 집착한 게 아니라 주가 때문에 꽤 치밀하게 생각하고 실행했다 생각함 19.08.02 기사이고 스엠의 무배당 때문에 기관 주주들이 난리나고 스엠에 배당을 요구함 스엠에선 거절했는데 배당금 대신으로 아티스트에 재투자 해서 주가 상승으로 수익 실현을 해주겠다고 함 개미들은 수익이 나지 않으니 팔아버렸는데 이 와중에 기관은 사들임

https://img.theqoo.net/DfrTw
두달 후 슈퍼엠 빌보드 데뷔 앨범 1위 후 주가는 전 날보다 8-9% 상승함 확실한 주주 달래기용 단순히 기록 명예용이라기엔 이전에 안 했던 방법이고 많은 의문을 남기는 방법인데 프로젝트 그룹을 선택한 것도 여차하면 발 뺄 수 있는 선택 그 후 제자리로 돌아갔다 하면 끝이니까 책임질 사람 아무도 없음 실체가 사라졌는데 뭘 붙잡고 이 문제에 대해 말하겠음



목록 스크랩 (22)
댓글 104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23 02.28 163,9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12,59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8,5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8,59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88,1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0122 유머 친구 : 나 우울해서 애기 낳았어 ㅜㅜ.twt 13:09 54
3010121 유머 어느 중학생이 게임에 현질을 하지 않는 이유 4 13:08 207
3010120 기사/뉴스 [KBO] 롯데 고나김김 근신 조만간 풀리나…안지만 말마따나 선수생명 끊을 순 없다, 불법도박 평생 반성해야 6 13:07 134
3010119 이슈 멜론 역대 걸그룹 곡중 최장기간 진입, 역대 최다 스트리밍 기록중인 곡 2 13:07 189
3010118 이슈 럽라 시리즈 15년간 그림체 변화...jpg 1 13:06 191
3010117 이슈 나라를 대표하는 개들 1 13:06 124
3010116 이슈 이 우정 영원했으면 좋겠는 아이돌 조합 13:05 343
3010115 유머 부장님이 막내딸 회사에 데려옴 5 13:05 1,158
3010114 팁/유용/추천 오늘 출시하고 반응 ㅈㄴㅈㄴㅈㄴ 좋은 게임 3 13:05 593
3010113 이슈 김세정 인스타그램 스토리 업로드 1 13:04 303
3010112 정치 국힘 "증시 패닉, 정부 무능 자초" 논평 직후 코스피 10%대 반등 14 13:04 313
3010111 이슈 급식실에 민원이 계속됨 30 13:03 1,770
3010110 기사/뉴스 박지훈, 노 젓다가 부러질 듯…'천만 예약' 단종→취사병→아이돌 컴백 [엑's 이슈] 4 13:03 287
3010109 이슈 케빈 워시가 연방준비제도 의장으로 공식 지명됨(쿠팡 사외이사) 3 13:01 427
3010108 기사/뉴스 최미나수, ‘도라이버’서 홍진경과 재회…“송승일·김고은과 촬영 완료” [공식] 13:00 326
3010107 이슈 [단독] 르세라핌·투어스, 4월 나란히 돌아온다…하이브 가요계 접수 20 12:59 515
3010106 기사/뉴스 '재판장 모욕' 김용현 변호인, 감치 집행 무산‥"소재 파악 안 돼" 16 12:57 502
3010105 이슈 저렇게 계속 폭탄투하중인데 전쟁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미국행정부 13 12:55 1,332
3010104 기사/뉴스 [단독] UAE 출장 방산업체 직원들 군사작전 동원 의혹‥'천궁' 운용 목적 3 12:54 568
3010103 이슈 뭔가 홀리한 장항준 김은희 부부 느낌있다는 넉살 유튜브 목사 부부 11 12:53 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