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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그룹 티아라가 오랜만에 완전체 근황을 전했다.
효민은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밤 캐비넷이 열린다. 멘트부터 숨듣명 두둥. 소오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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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티아라 은정', '티아라 효민', '티아라 지연', '티아라 큐리'라고 적힌 캐비넷의 모습이 담겨있어 설렘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선 무대 연습을 위해 모인 티아라 멤버들이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이들과 절친한 안무가 배윤정과 SBS 웹예능 '문명특급' PD 겸 MC 재재 또한 합류,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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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는 추석을 맞이해 이날 밤 '문명특급' TV판을 전격 편성했다. 온라인에서 크게 유행했던 인기곡을 한데 모은 '숨듣명 콘서트' 특집으로 꾸며지며 그룹 티아라를 비롯해 나르샤, 유키스, 틴탑, 배윤정, 작사가 김이나 등이 총출동한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1002174034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