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 여행 소재여서 진겸(주원) 아빠 논란이 많아서 오피셜이 땅땅해준 드라마 앨리스
(논란 기간에는 주원 아빠 후보(?)로 1. 민혁(곽시양) 2. 석오원(최원영) 3. 박진겸(주원) 본인이 아빠설 등이 있었음)
진겸(주원)은 엄마를 살해한게 앨리스쪽이라 추정중이고
민혁(곽시양)은 현재 앨리스에서 근무 중이라 그 전화까지는 계속 서로 적대하며 싸웠는데, 자기 아들인거 알았지만 이야기못해서 사망 플래그 세우는 중.
근데 진겸(주원) 자체도 태어날때부터 방사능에 노출이 너무 된 상태라 오래 못산다는 떡밥이 나온 상태.
드라마 자체가 다들 오래 못살 것 처럼 나오고 있어

보는 사람들은 일단 살고보자고 소취하는 상태.
TMI. 진겸배우와 민혁배우는 사실 동갑..


인스타에선 이러고 노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