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에서 위문공연 중인 나훈아와 파병군이었던 남진 https://theqoo.net/square/1640204568 무명의 더쿠 | 09-30 | 조회 수 52348 시기가 겹치는 건 아닌데 이 상황 마저도 운명의 장난같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