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4년 전 비평계에서 논란이 되었던 상업 영화.JPG
4,937 31
2020.09.30 19:23
4,937 31
GgDkS


박찬욱 감독의 눈에 띄어 <미쓰 홍당무>로 데뷔했던 '이경미' 감독의 2번째 작품, <비밀은 없다>

국회입성을 노리는 신예 정치인 종찬(김주혁)과 그의 아내 연홍(손예진), 선거를 보름 앞둔 어느 날, 그들의 딸이 실종된다. 딸의 행방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엄마는 점점 진실에 접근하게 되는데...

라는 스토리라인을 가진 스릴러물이다.





* 씨네21 별점 평


ygJgt



* 평론가 평

ZAYpr



* 네티즌 평


cNeqV


(가장 공감을 많이 받은 별점과 평들인데 공감, 비공감도 크게 나뉘는 모습)








영화 개봉 직후 부터 이미 평론가와 관객들 사이에서 호불호게 크게 갈렸는데 


대체적으로 호평인 쪽은 개성 없는 기획영화가 판치는 한국영화계에 독특한 스릴러 연출과 블랙유머가 적절히 섞여 있다, 점점 드러나는 진실을 파고들며 인물들의 감정을 치밀하게 파고 든다.


비판 쪽은 인물들이 지나치게 오버스럽고, 성급하다. 인물 감정 표출에 집중하다 보니 이야기가 난해하게 전개 된다. 


등으로 갈렸다.






특히 대중적인 평론가 이동진은



iseFc



라고 이영화를 혹평했고



웹툰작가 강풀은



ryOOp


'강풀의 조조'에서 이 영화를 추천하며 호평했다. 




YTkZB


결국 누적 관객수 25만명을 기록하며 흥행에 참패했는데


생각보다 이 영화가 스크린에서 빨리 내려오자

씨네21은 '이대로 보낼 순 없다 - <비밀은 없다> 를 둘러싼 이야기들'이라는 스페셜 특집을 게재하는등

평론가들과 일부 영화광들 사이에서 재평가 분위기가 돌게 된다.

http://www.cine21.com/news/view/?mag_id=84660 )



참고로 배우 손예진은 이 영화로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부일여와상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춘사영화상


등의 유수 영화시상식에서 여태까지 손예진 필모에서 볼 수 없었던 연기라며 호평받고 여우주연상을 받게된다. 
댓글 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이쁘X더쿠] 여름 톤업 스트레스 OUT! 진짜 여름톤업, UV 톤업 선 밀크 체험단 50인 모집 296 06.07 46,9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42,45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651,3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37,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37,92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5,8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1,16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498,4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9 20.05.17 8,719,2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03,7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77,87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9383 기사/뉴스 사무엘, 라틴 무드 새 앨범 ‘SAMUELiTO’로 음악 색 짙게 했다 15:15 3
3089382 이슈 미용사 잘못이다 vs 두상 잘못이다 3 15:14 172
3089381 유머 1년째 질질 끌고 있는 방시혁 수사 근황 1 15:14 214
3089380 유머 음식이 바닥에 떨어질 때 대처 방법.gif 6 15:13 356
3089379 이슈 오레오 & 방탄소년단(BTS) 한정판 쿠키 6월 8일 출시🎉 2 15:12 281
3089378 유머 사장님 이런 라면간지럽히는도구 말고 사다리 놔달라고 말씀드렸잖아요 1 15:11 515
3089377 유머 가부장 문화때문에 놓친 한식 인재 7 15:10 1,424
3089376 이슈 올공 시위 단톡방 현재 찐근황 공유 29 15:10 1,787
3089375 정치 [속보] 허경영, 결국 보석 허가…구속 1년1개월 만에 석방 6 15:08 366
3089374 이슈 한국에서 유명한 일본 혐한 호텔 회장 관련 파묘된 사건 6 15:07 1,342
3089373 유머 하루가 커서 라이즈 타이틀 작사할동안 난 무얼햇는가 3 15:07 652
3089372 이슈 10년만에 반응 왔지만 불안하다는 이주빈.jpg 3 15:06 1,294
3089371 기사/뉴스 [속보] "필리핀 규모 7.8 강진으로 최소 12명 사망" <AP> 3 15:06 607
3089370 이슈 [KBO] 한화 강백호, 2026 5월 월간 MVP 선정 11 15:06 379
3089369 이슈 요즘 흙수저 집안에서 애 낳으면 생기는 일.txt 7 15:06 1,612
3089368 이슈 KFC 한 조각 당근에서 9만원에 판매하는 사람;;; 5 15:05 1,641
3089367 이슈 여행가서 본의 아니게 민폐끼치는 최홍만…. ㅠㅠ 1 15:05 562
3089366 이슈 아는 언니 나이 40 넘어서 살 뺐는데 80 15:05 6,617
3089365 이슈 [KBO] 돔구장 쓰는 팀만 가능한 감다살 굿즈 6 15:05 1,014
3089364 기사/뉴스 로봇은 어떤 옷 입을까…한세실업, 국내최초 ‘휴머노이드 의류’ 도전장 3 15:04 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