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들의 신고를 얻은 경찰의 요청으로 현장에 출동했던 119 구조대원.
구조대원이 현관문을 열고 들어갔을때 윤희씨 모습은 없었음.





쓰레기, 애완견의 배변 등 지저분했지만 범죄 흔적은 없었음.













인근 야산 등 수색을 다했지만 시체가 안나옴.




실종 3일전 날치기를 당하고 귀가 후 학과게시판에 상황을 알리고 비상시 연락방법까지 제시할정도로 침착했던 사람.







종강 파티가 끝난 시간은 새벽 2시 30분.



골목길에 다다르자 혼자 가겠다며 황씨를 돌려 보냄.



































상다리 위치를 바꾸면서 생긴 나서 여덟개가 발견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