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국이 박잎선과의 이혼 후 세간에 떠도는 소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송종국은 13일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별거기간 중 있었던 일로 큰 오해를 사게됐다"며 "이혼으로 물의를 일으킨 사람으로서 일일히 오해에 대해 '조목조목' 해명하는 것은 보기 안좋은데다, 도리또한 아니라고 생각했다"며 함구했던 이유를 먼저 밝혔다.
이어 "사실이 아닌 일에 황당한 억측까지 더해져 견디기 힘들지만, 이 역시 전적으로 처신을 잘못한 제 탓이라 여기고 자숙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무엇보다 아이들 엄마와 아이들에게 또 다른 상처를 준 것 같아 말할 수 없이 미안하다"며 "아껴주시고 걱정해주신 팬분들께도 면목이 없고 죄송한 마음 뿐이다"라며 고개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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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은 이혼 소식이 전해진 후 7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양육권을 지아 엄마에게 맡긴것은 아무래도 아이들이 자라나는데는 엄마의 손이 더 필요하다고 여겼기 때문이며, 아빠인 내가 육아에 신경쓰지 않겠다는 말은 전혀 아니다. 그런 맥락에서 지아 엄마, 아이들과 함께 생활했던 집도 양도한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송종국은 이어 "지난 주말에도 아이들과 놀이동산에 다녀왔다"며 "변함없이 아이들을 지원하고 아낄 것"이라며 "아껴주신 팬들에게 다시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출처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8850271
어차피 이혼할껀데 고로 별거기간중에 다른여자 만난것 = 불륜이 아니다라고 생각함 = 모든것은 오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