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사고장면) 영화 제목은 ' 환상특급 극장판 '
당시 남자 주인공 역을 맡은 배우 빅모로는 베트남에서 어린 아이 2명을 데리고 날아다니는 헬기에 다가가 구조요청을 하는 장면을 찍고 있었다. 할리우드 영화답게 헬기도 특수효과가 아닌 진짜 헬기를 동원해서 촬영을 하고 있었다.
촬영은 순조롭게 진행되는 것처럼 보였는데 배우들 위에서 호버링을 하던 헬기가 특수효과용 폭발에 휘말려 추락해버렸다. 이 과정에서 주인공 역을 맡은 빅 모로와 아역 배우 2명이 즉사해버렸다.
이 사건 때문에 베트남 전쟁 장면은 통째로 삭제되었고 영화 결말은 기존에 찍었던 해피엔딩을 사용했다. 그리고 제작진은 사망한 아역 배우들의 부모에게 2백만 달러를 줘야 했다.
나무위키 검색해보니 유튜브에 프레임단위로 사고영상 분석해놓은거 있네...
저 프로펠러 로터 맞고 목이 날아가버림 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