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하차하지않고
끝까지 읽고나면 절로 다정공이라고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
친나호공 이름 무정후
여기 공은 수한테 자기한테 빨대 꽂으라고 함
다정하기 이를 데 없음
"그런다고 누가 안 알아줘."
"뭐?"
"헌신짝처럼 버려지기 전에 나한테 빨대 꽂아."
무정후가 웃으며 말했다.
BL방에서 무서방, 갓기 무정후라고 불림
수 인스턴트 먹는거 싫어하고 좋은것만 먹여주고 싶어함
수 힘들게 걸어다니지 말라고 저택 이동용 호박마차 둠 ㅎㅎ
수 등교하기 편하라고 버스노선 종점 저택으로 연장시킴
더러운xx 장서방
장서방이라고 오만군데에서 불림
굉장히 널리 알려졌음
감금하는데 밥 시간 맞춰서 엄청 잘챙겨줌
고지식하고 깐깐한 K-독자의 마음을 움직인 장서방
모연흔 공 정해경
수가 뭐라도 하나 사주면 지랄 발광하고 날뜀;
무조건 자기 지갑을 열어서 수를 사줘야 만족하는놈
그냥 내용 전체가 다 다정하고 수처돌이인데
몇 개 요약하면
수랑 재밌게 게임하려고 밤새서 게임 연습
요리 집안일 무조건 다 함
연애 제대로 하기 위해 연애백서 탐독. 독서왕
괴물의 방문 공 서해정
1권이 거의 공의 미성년자 시절이 나오는데.........
수한테 애교부리고 수 껌딱지고 안떨어지고 장난아님
분리불안이 있을뿐이지 다정하고 좋은...
수 손가락 조금 다쳤는데 대일밴드 연고 평생써도 다 못쓸만큼 사옴 주접;
슈팅스타 공 제클라우드
직업군인이고 (공무원)
다정함 수가 도망만 안가면 참....
다정한..
남자가 가만히 나츠를 보고 있다가 다가왔다. 향긋한 수선화 향이 확 코끝을 스쳤다.
그가 앞에 서서 잠시 나츠를 보다가 꽃다발을 든 손을 앞으로 내밀었다.
마치 받으라는 것처럼. 나츠는 얼결에 그것을 받아들었고 남자는 또 웃었다.
"어울리네. 가져요, 그거."
꽃선물..다정공
미필고시리즈 이우연
유명하신분
이우연이 나직하게 혀를 차며 인섭의 얼굴에 흐르는 눈물을 닦아 주었다.
얼굴을 쓸어내리는 손이 몹시 친절했지만 인섭은 마음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다짐했다.
기다렸다는듯이 고개를 끄덕이는 인섭의 머리를 이우연이 토닥여 주었다.이우연의 다정함을 느낄수록 인섭은 복잡한 기분이 들었다.
여기는 수가 의심이 많아
공 팬서비스도 괜찮게 해준다고 유명한앤데....
초반부는 완벽한연예인이라고 묘사됨
요거두개는 스포일러라서
많이 말 못하겠는데 어쨌거나 다정공맞음
⭐⭐⭐⭐댓글에 2111, 누질답은 스포하지마⭐⭐⭐⭐
그럼안녕😃
저세상다정공으로 화제가 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