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난 떠난다
크게 숨쉬며
돌아봄 없이
내가 가두었던 내 자유를 찾아
/여기보다 어딘가에 (하림)
바람이 불어서 눈을 감았더니
내게로 달려오네 가을이
단숨에 나를 헝클어버렸네
바람이, 가을이
/바람, 그대 (성시경)
소리 내 울어버리기엔
어느 사이 무거워진 나이
웃음으로 다 떠나보내기엔
더 많은 세월이 아직 필요한데
/잃어버린것들 (성시경)
돌아오란 말, 기다린단 말
가슴 가득 뜬눈으로 써내려 갔던 밤
오늘까지만 아파하자 억지 다짐한 그때
하루가 너무 더디다
/사랑하는 일 (성시경)
울고 있다 참고 있다
고갤 든다 아프게 웃는다
노을빛 웃음 온 세상 물들이고 있다
보고싶다 달려간다
두드린다 넌 놀라 웃는다
동그란 웃음 온 세상 다 어루만진다
울지 마라 가지 마라
이제는 머물러라 내곁에
넌 따뜻한 나의 봄인걸
/너는 나의 봄이다 (성시경)
이제야 날 봤나요 한참을 보고 있었는데
햇살이 어루만지는 그대 얼굴
/그대네요 (성시경, 아이유)
하루는 길어도 일년은 빠르고
어제는 흐려도 그날은 선명해
그렇다고 해도 여전히 슬플 필요는 없어
/네가 불던 날 (성시경)
서로가 마지막이 되길 우린 약속했지만
그저 스쳐간 인연
주고 싶은 것 주지 못한 것 마음에 남아서
넌 떠나도 난 그곳에 고여 있었지
/난 좋아 (성시경)
아침이면 사라질 취한 밤에만 머문 용기
수없이 지샌 그 밤들
너를 향한 미움은 금방 사라졌는데
널 믿지 못한 나는 아직 내가 미운데
/ 우리 참 좋았는데 (성시경)
흐르는 시간 속 잠시 누군가를 곁에 두고
무언갈 불태우고 까맣게 남게되는것
젖은 눈썹으로 내게도 그런 사람이 있었다고
밤새워 그 이름 노래하게 하는
그런 거였구나, 사랑
/끝에 (성시경)
한번의 사랑, 수많은 눈물, 그게 내 몫이라면
한번의 사랑, 그게 너라면 후회는 없을테니
변해가는 너를 지켜보는 슬픔을 내게 허락해줘
날 위해 조금 더 머물러줘
/한번의 사랑 (성시경)
캄캄한 영원
그 오랜 기다림 속으로
햇살처럼 니가 내렸다
고운 꽃이 피고 진 이곳
다시는 없을 너라는 계절
언젠가 만날
우리 가장 행복할 그날
첫눈처럼 내가 가겠다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에일리)
모든 가사가 다 좋지만 내가 느끼기에 제일 시적인 구절이나 좋아하는 구절로 골라서 가져온거니까
여기에 있는 가사가 맘에 들었다면 노래도 찾아들어 보는걸 추천하고
작사가겸
라디오 <FM 이소라의 음악도시>, <FM 푸른밤 그리고 성시경입니다> 작가겸
베스트셀러 <그 남자 그 여자> 작가겸
드라마 <풍선껌> 작가인
이미나 작가님의 새로 나올 드라마 <너는 나의 봄>도 많관부!
크게 숨쉬며
돌아봄 없이
내가 가두었던 내 자유를 찾아
/여기보다 어딘가에 (하림)
바람이 불어서 눈을 감았더니
내게로 달려오네 가을이
단숨에 나를 헝클어버렸네
바람이, 가을이
/바람, 그대 (성시경)
소리 내 울어버리기엔
어느 사이 무거워진 나이
웃음으로 다 떠나보내기엔
더 많은 세월이 아직 필요한데
/잃어버린것들 (성시경)
돌아오란 말, 기다린단 말
가슴 가득 뜬눈으로 써내려 갔던 밤
오늘까지만 아파하자 억지 다짐한 그때
하루가 너무 더디다
/사랑하는 일 (성시경)
울고 있다 참고 있다
고갤 든다 아프게 웃는다
노을빛 웃음 온 세상 물들이고 있다
보고싶다 달려간다
두드린다 넌 놀라 웃는다
동그란 웃음 온 세상 다 어루만진다
울지 마라 가지 마라
이제는 머물러라 내곁에
넌 따뜻한 나의 봄인걸
/너는 나의 봄이다 (성시경)
이제야 날 봤나요 한참을 보고 있었는데
햇살이 어루만지는 그대 얼굴
/그대네요 (성시경, 아이유)
하루는 길어도 일년은 빠르고
어제는 흐려도 그날은 선명해
그렇다고 해도 여전히 슬플 필요는 없어
/네가 불던 날 (성시경)
서로가 마지막이 되길 우린 약속했지만
그저 스쳐간 인연
주고 싶은 것 주지 못한 것 마음에 남아서
넌 떠나도 난 그곳에 고여 있었지
/난 좋아 (성시경)
아침이면 사라질 취한 밤에만 머문 용기
수없이 지샌 그 밤들
너를 향한 미움은 금방 사라졌는데
널 믿지 못한 나는 아직 내가 미운데
/ 우리 참 좋았는데 (성시경)
흐르는 시간 속 잠시 누군가를 곁에 두고
무언갈 불태우고 까맣게 남게되는것
젖은 눈썹으로 내게도 그런 사람이 있었다고
밤새워 그 이름 노래하게 하는
그런 거였구나, 사랑
/끝에 (성시경)
한번의 사랑, 수많은 눈물, 그게 내 몫이라면
한번의 사랑, 그게 너라면 후회는 없을테니
변해가는 너를 지켜보는 슬픔을 내게 허락해줘
날 위해 조금 더 머물러줘
/한번의 사랑 (성시경)
캄캄한 영원
그 오랜 기다림 속으로
햇살처럼 니가 내렸다
고운 꽃이 피고 진 이곳
다시는 없을 너라는 계절
언젠가 만날
우리 가장 행복할 그날
첫눈처럼 내가 가겠다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에일리)
모든 가사가 다 좋지만 내가 느끼기에 제일 시적인 구절이나 좋아하는 구절로 골라서 가져온거니까
여기에 있는 가사가 맘에 들었다면 노래도 찾아들어 보는걸 추천하고
작사가겸
라디오 <FM 이소라의 음악도시>, <FM 푸른밤 그리고 성시경입니다> 작가겸
베스트셀러 <그 남자 그 여자> 작가겸
드라마 <풍선껌> 작가인
이미나 작가님의 새로 나올 드라마 <너는 나의 봄>도 많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