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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예지 기자]
이광수가 시청자들 호평을 받고 있다.
‘런닝맨 럭키한 취미생활' 편은 게스트나 레이스 없어 다소 지루할 수 있는 방송이었다. 이광수가 이를 극복하고 시청자들에 큰 웃음을 제공한 것.
게스트나 레이스 없이 기존과 색다르게 진행된 이번 편에서 이광수는 빛나는 활약을 펼쳤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하도 웃어서 광대가 저린 기분 너무 오랜만이네요”, “저도 오늘 런닝맨 울면서 봤어요ㅎㅎ이광수 너무 웃겨요”, “아 광수 표정 너무 귀엽네요” 등 이광수에 대한 호평을 쏟아냈다.
(사진=‘런닝맨’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이예지 yaezi@
https://entertain.v.daum.net/v/20200914095215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