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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고메즈는 10일 연예매체 버라이어티와의 화상 인터뷰에서 "블랙핑크와 협업은 정말로 즐거운 일이었다. 다른 사람들도 즐거웠길 바란다"면서 "7살 짜리 여동생이 있는데, 너무 신나서 춤을 추더라. 코로나19로 학교를 못 가는 아이가 그토록 기뻐하는 모습을 봐서 행복했다"라며 기뻐했다.
컬래버레이션을 블랙핑크와 고메즈 양측 중 누가 제안했냐는 질문에 그는 "우리는 같은 레이블에 소속되어 있지만 다른 우산 아래 있는 형태라 일종의 협업이다. 나는 블랙핑크를 사랑하고 오랫동안 반해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 영역에서 조금 벗어나는 일이라 긴장하긴 했지만, 그저 최고의 시간이었다. 나는 블랙핑크를 매우 존경한다. 그들의 직업 윤리와 그들이 하는 일에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지 정말 놀랍다"라고 만족감을 표현했다.
고메즈는 "일종의 크로스오버를 보는 것이 우리 둘 다에게 정말로 흥미로운 경험이었다. 우리 각자는 함께 그 세계로 가야 했다"라고 말했다.
gag11@sportsseoul.com
사진출처|버라이어티 팟캐스트 '빅 티켓'
https://entertain.v.daum.net/v/20200911103622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