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설명 : 원어스 리얼리티 [매운맛을 보여주마]에서 멤버 두명이 쓴 돈을 나머지 멤버가 노동(비즈반지 만들기..ㅎ)로 갚았는데 그 두명이 숙소로 택시타고 온 상황

흡사 수련회 교관 포스를 뿜으며 두 멤버를 기다리고 있는 노동한 멤버 이도(특 : 유교과 출신)


이도 맴 : 멤버들 빚을 갚는건 상관없는데 나 일했으니 미안하다고는 해줘라


그런 이도를 잘 아는지 도착하자마자 사과하는 두 멤버 서호와 시온ㅋㅋㅋㅋㅋ
하지만! 이도는 그렇게 순한맛이 아니라고! 이 리얼리티에서 매운맛이 뭔지 제대로 보여주마


그 와중에 커피?? 다른 멤버들은 비즈반지 만들면서 노동하고 있는데(재미있다고 열심히함) 커피이???


이전 미션에서 곰 세마리 부르고 획득한 피 같은 돈으로 형들 커피 사왔다는 시오니
이도 : ...

..그래?

하 근데 그 와중에 버스도 아니고 택시? 돈을 그렇게 함부로?

(왜 택시를 타야했나 설명중)

어디 변명해 ㅂ..

아잉 형❤️

(꺄르르)

막냉이 웃음에 사르르 녹는 원어스 이도 (특 : 귀여운 것에 약한 유교과 출신)

아니 근뒈에..!

해피앤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호 : 휴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