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의 연구개발을 위한 터전’ 엔씨 판교 R&D센터를 가다
지식 공유와 소통, 육아, 의료, 건강, 결혼, 사회공헌까지 해결
엔씨소프트가 5일 판교 R&D센터를 기자들에게 공개하는 오픈하우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오픈하우스는 엔씨소프트 판교 사옥의 건축 배경과 시설물을 만든 이유를 설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판교 신사옥은 기존 삼성동 사옥과 비교해서 규모가 약 5.2배 커졌다.
지하 5층, 지상 12층으로 이뤄진 엔씨 판교 R&D센터는 약 3,500 평의 대지면적에 3,000여 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으며, 엔씨소프트의 영문명(NCSOFT)의 ‘N’과 ‘C’를 본뜬 디자인으로 설계됐다. 건물 안에는 기본적인 업무공간은 물론 의료센터, 카페, 체육관, 어린이집, 사우나, 피트니스 시설 등이 갖춰져 있다.
이슈 NC소프트 판교 사옥.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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