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 투어즈, 워너 브라더스 재팬, 이토츄 상사, 세이부 철도, 후요 종합 리스 등 5사가, '도시마엔'이 폐원한 철거지의 일부 부지에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 투어 도쿄 - 메이킹 오브 해리 포터(이하 스튜디오 투어 도쿄)'를 개발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스튜디오 투어 도쿄의 개업은 2023년의 상반기를 예정하고 있다.
스튜디오투어 도쿄는 런던에 이어 세계 두 번째 해리 포터 스튜디오이다. 시설 면적은 약 3만㎡로 예정되어 있으며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제작자가 실제로 설계한 영화 세트를 설치하고, 극중 사용된 의상과 소품등을 전시해 영화의 무대 뒤를 연출. 해리 포터 시리즈와 신비한 동물사전 시리즈의 세계관에 대한 더욱 깊은 이해를 돕는 장치를 마련한다. 또, 시설 입구 에는 광장을 설치하고 영화에 등장하는 마법 동물 조각을 배치하는 조경 구역을 계획 중에 있으며, 방문객은 물론 지역 주민도 즐길 수 있는 장소를 설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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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캘리포니아, 플로리다)와 일본(오사카)에 있는 유니버설 스튜디오같이 놀이 기구 있고 이런 거 아니고
영국(런던)에 있는 것과 같은 체험형 스튜디오 형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