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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일본의 범죄집단 관동연합과 커넥션이 있는걸로 알려진 연예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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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4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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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관동연합의 대표 우두머리인 미다테 신이치. 잔혹함으로 악명높은 인물



* 관동연합이란?

본래 일본의 대표적인 폭주족 집단으로 거론되던 양아치 무리들로 80~90년대에 활발히 활동.

계속 범죄를 일으키면서 계속 매스컴의 어그로를 끌어대는 통에 일본의 대표적인 암흑무리로 거론되는 집단.


단순한 폭주족 수준을 넘어서 의외로 정재계와도 인맥이 닿아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우두머리격이었던 미다테 신이치는  기업 사장으로 성공해서 큰 부를 축적했으나 계속되는 물의와 경찰의 추적으로

필리핀으로 도주. 자신들의 부하들이 송금해주는 돈으로 먹고 살고 있다고.


한국에서는 바닝이 대표적인 일본의 검은 세력으로 통해있는데,  관동연합도 그 정도는 아니지만

대표적인 연예인 몇명이 연류되어있다는 점에서 논란이 많음.

AKB 48의 극장간부가 관동연합의 일원이라는 이야기가 있고, 이거때문에 48 멤버들도 관동연합과 커넥션 있냐는 루머가 돌기도 했음.



타니오카 쇼스케

관동연합의 일원과 불알친구라고. 본인도 '신주쿠 잭스'라는 폭주족 단체의 일원이라는 이야기가 있음.

이거때문에 전 부인이었던 미야자키 아오이까지 싸잡혀서 관동연합이랑 커넥션 있는거 아니냐며 루머가 돌기도 했음.

참고로 아래사진에서 타니오카 쇼스케 왼쪽 인물은 김강홍이라는 재일한국인인데 3년전 폭주족 10명에게 린치당해 살해당함.

이 사람 역시 폭주족계에서는 유명한 인물로 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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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스에 료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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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동연합 간부와 연애를 했다는 루머가 굉장히 크게 돈 적이 있음.

전 남편인 오카자와 다카히로도 관동연합 출신이라는 루머가 크게 돈적 있고(소속사에서는 부정)

현 남편인 캔들 준도 폭력단 출신이라는 소문.

어찌된 영문인지 일웹에서는 소문이 굉장히 안좋은 연예인 중 하나.

일웹에서는 관동연합의 여자로 통함.


오카자와 다카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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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스에 료코의 전남편. 김강홍과 초등학교때부터 베프.

둘이 같은 피트니스 클럽을 다녔으며, 폭주족으로 이름 높았다는 이야기가 있음.

나가사와 마사미와 사귀었다는 이야기가 있고, 빚변제 문제로 헤어졌다는 루머가 돌기도.(소속사에선 부정)


카네다 켄

金子賢と藤井リナ 


왼쪽 여자는 과거 관동연합 리더와 사귄적 있는 후지이 리나.

히로스에 료코와 열애설이 강하게 돈적 있고,

후지이 리나가 사귄 전 남친을 계기로 격투기 선수로 전향했다는 이야기가 있음.


이치가와 에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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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동연합의 대표적인 인물인 이치가와 에비조와 이토 리온과 폭행시비가 있었음.

얼굴을 제대로 다쳐 대부분 다 성형수술을 받아야 했다고.



 

이토 히데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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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조의 베프. 약물복용 사건 당시 관동연합과 관계되었다는 이야기가 돈적 있음.




나가사와 마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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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스에 료코의 전남편과 사귈적에 빚변제 문제로 결별했다는 이야기가 있음.

소속사에서는 안면만 있을뿐 뜬금없는 소문이라고 부정.



후지이 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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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동연합의 전 리더였던 이시모토 타이치와 연인관계 였음.

이시모토 타이치가 체포될때 후지이 리나 집에서 체포됨.



사카이 노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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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성제 복용 파문 당시 관동연합이 깊게 연루되었다는 썰.

클럽 룸에서 벌거벗고 재떨이 위에 대변을 보는 등의 행위를 시켰다는 루머가 있음.



AKB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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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간부가 관동연합과 깊은 커넥션이 있다는 루머가 돔.

몇몇 멤버가 관동연합 소유의 건물, 맨션에 드나든다는 루머가 돌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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