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생각하는 사람'으로 알려진 이 조각상은 사실 로댕의 '지옥의 문'이라는 작품에서 위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을 관찰하고 있는 모습임 실제로 저 자세로 생각해보면 개 불편해서 생각 불가능함. 생각이 아니라 관람하고 있었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