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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이제 정말 막을 내리는 것 같은 쟈니스 주니어 황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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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8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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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스 주니어 황금기란


데뷔하지 않았음에도 압도적인 인기를 누리던 타키자와 히데아키를 필두로

1990년대 후반에 활동하던 연습생 개념의 쟈니스 주니어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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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아라시, 칸쟈니8 멤버들이 중심으로 활동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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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전용 방송도 여러개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골든타임으로 불리는 시간대의 메인 예능도 3개나 가지고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았음

(우리나라로 치면 주말 6~8시대 예능이 골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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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만으로 도쿄돔, 오사카돔, 나고야돔 3대돔을 돌고도 남을 정도로 인기 폭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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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황금기의 중심인 타키는 연예계 은퇴 후 쟈니스 부사장으로 재임 중이고

츠바사는 희귀질환인 메니에르병의 치료에 전념하기 위해 쟈니스 퇴소 (지금은 건강 회복해서 드라마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 하고 있음)

칸쟈니 멤버 중 스바루, 료 퇴소

아라시는 올해를 기하여 활동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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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가 주니어 대장이라고 불리던 타키자와 히데아키

그 오른쪽이 동쪽의 타키, 서쪽의 스바루라고 불리던 시부타니 스바루

타키의 왼쪽이 타키의 영원한 라이벌이자 파트너인 이마이 츠바사

아래 왼쪽이 야마시타 토모히사

아래 오른쪽이 니시키도 료


이 중에서 3명이 퇴소했고(스바루, 츠바사, 료) 타키는 은퇴

야마삐만 남아서 활동 중




https://www.youtube.com/watch?v=UoJmW7d17Ss


타키의 랩, 츠바사의 춤, 스바루의 보컬로 시작되는 주니어 오리지널 곡인 I Believe In My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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