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최승혜 기자]
김지현 기자가 배우 강소라의 예비남편에 대해 밝혔다.
8월 24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배우 강소라의 결혼소식을 다뤘다.
강소라는 8월 17일 팬카페를 통해 깜짝 결혼발표를 했다. 안진용 기자는 “원래는 8월 29일 예식이었는데 코로나가 확산되면서 가족들과 간소하게 결혼식을 치르기로 했다고 한다”고 전했다.
김지현 기자는 “남편에 대해 알려진 게 별로 없었는데 제 레이더망에 걸렸다. 지인이 아는 분이다”라며 “30대 후반의 한의사로 알려져 있다. 여러 한의원 원장직을 거쳐 본인 소유의 한의원을 운영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남편 분 얼굴에 대해 궁금하실텐데 꽃미남은 아니지만 한의원에 딱 들어갔을 때 살짝 설레는 정도다. 피부가 하얗고 눈썹 숱이 많더라. 모범생 스타일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집안이 부유하다고 들었다. 강소라 씨가 선택을 잘했다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기사/뉴스 '풍문쇼' 강소라 예비남편? "30대 후반 훈남 한의사+부유한 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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