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 보머는
잘생긴 남자는 게이거나 유부남에다가 애까지 있다는 모든 조건을 만족시키는 그런 남자
커밍아웃 할때도
I'd really especially like to thank my beautiful family: Simon, Kit, Walker, Henry,"
나의 아름다운 가족 , 사이먼, 킷, 워커, 헨리에게 이 영광을 돌립니다
"Thank you for teaching me what unconditional love is. You will always be my proudest accomplishment."
나에게 있어서 끝이없는 사랑이 무엇인지 알게해줘 고맙고 당신은 언제나 내가 이룬것들중 가장 자랑스럽습니다.
라며 달달하게 가족들을 표현했는데 진짜 꿀떨어짐

참고로 이런 남자를 데려간 남자는 누구야!! 한다면
사이먼 홀스라는 능력자임
헐리우드에서 진짜 둘째가라면 서러운 능력자 ㅇㅇ
헐리우드 최고 언론홍보대행사 Slate PR의 설립자
맷 보머 보다 13살 많음 근데 별로 그렇게까지 차이는 안나보임


이 가족 관련해서 일화 쫌 보다가 재미있고 달달해서 몇개 가져옴
1.
한번은 아들이 아이스크림 토핑을 특이하게 해서 맷이 맛이 조화가 안될것같애 이랬는데
아들이 나는 내 삶은 살고 아빠는 아빠 삶을 살아 (걍 참견 말라는 소리 ㅋㅋㅋㅋ)


2.
맷이 싫어하는 패션 아이템이 샌달 종류인데 샌달 신으면 코디가 망쳐!! 라는 생각이 있는데
지금 남편 사이먼이 맷이랑 첫 데이트 때 신고 나온 신발이 버켄스탁 ㅋㅋㅋㅋ

3.
맷이 찰영으로 가족이랑 장기간 떨어져있으면 가족들을 엄청 보고 싶어한다함
그래서 폰으로 쇼핑몰 같은데서 아 이거 우리 남편이 가지고 싶었던건데 필요한건데 이거 우리 애들이 좋아하는데
이러면서 계속 집으로 물건 사서 택배 보내서
남편이 집 현관 앞에 쌓여있는 택배 상자 사진 문자로 보내면서 stop!!!!!!!!! 이라고 같이 보냈다는

4.
맷이 매직마이크(남자스트리퍼 영화)에 출현 제의가 들어왔는데
남편한테 이거 나 찍어도 됨?? 이러니깐
ㅇㅇ 됨 근데 거기서 한 퍼포 집에서도 해줘야함 ㅇㅇ 이라고 출연 허락했다고
(사이먼 배운사람..)


5.
맷은 남편 폰 음성사서함에 노래를 불러서 남겨두는걸 좋아한다고함
(맷은 노래도 잘함)
노래 듣고 싶은 덬들은 참고

이 가족들 보고 있으면 부럽
참고로 궁금해하는 덬들 있을까봐 하는 얘기인데
아들 셋은 다 사이먼은 유전자!
(대리모를 통해서 낳음)


최근에 뜬 가족 파파
애들 많이 큼 ㅋㅋㅋㅋ




그리고 이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맷 보머와 아들 파파라치



